집에서의 2주째~~

?박지은·2003.01.09. 10:44(수정됨)·4
집에 내려오면 편한할줄 알았다..
엄마가 오랜만에 왔다가 맛있는것도 많이 만들어주고
편히 쉬게 해줄줄 알고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집에 왔건만..
엄마는 내가 오자마자 여행 가셔 버리고..
다시 나는 자취생이다.. -_-;;
게다가 아빠까지 챙겨 드려야 하는 자취생... 아니 소녀가장인가?
암튼... 그런데다.. 요즘엔 학교다닐땐 없었던 잔소리도 추가됐다.
얼른 올라가서 별빛 사람들 하고 놀고 싶다.
세미나도 듣고 싶다..
내려온지 2주 쫌 넘었는데 이렇다니....
암튼 어케든 잘 살아 보겠습니다~~
그럼... 담에 뵙죠~~ -_-;;

댓글 4

?임정택2003.01.09. 13:37
불쌍한 지은이... ㅋㅋㅋ 언능 올라와라...^^
?김철곤2003.01.09. 13:44
꿋꿋하게 살어 포기하지말고^^
?별바라기2003.01.09. 19:05
ㅎㅎㅎ 면허 얼렁 따서 얼렁 올라오슈~
?애진2003.01.09. 21:06
이거참...신나는 방학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