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일 번개(?)후기.

?04재훈·2006.02.14. 23:37(수정됨)·4
별이의 예전 모습을 되찾아 주기 위해 혜문이형을 비롯해서 04, 05학번들이 모였어요.
참석한 사람은 혜문, 호선, 민희, 재훈, 준승, 희연, 주현, 금송, 은선, 세호, 승배 이렇게 모여서 회의를 시작했어요.
그 날 했던 것은 조를 나누고, 각 조가 해야할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 였어요.
설계공조팀과, 디자인 팀으로 크게 구분되었어요.
그리고 나서는 각 조의 이름을 정하고, 역할 분담을 했어요.
제가 소속된 설계공조팀은 '깨끗하게, 밝게, 자신있게' 를 구호로 했고, 팀 이름은'Dr.별'로 디자인 팀은 '디자이너 별'이었나..; 앙드레 별 이었나;; 구호는 생각도 안나고.ㅜ 헐;

그리곤 뒷풀이 장소로 향했죠~ㅎㅎ
장소는 서강대 옆 거구장밑에 중국집이었어요. 이름은 기억이.ㅜ.ㅜ (요즘 기억력이 참.ㅜ.ㅜ)
쟁반짜장과 탕수육을 먹었는데, 쟁반짜장이 고추를 넣어서 그런지 엄청 매웠어요.;;
그렇게 매운 자장면은 처음 먹어본 것 같아요.
저녁을 먹는동안 보영이누나, 광규형, 철곤이형, 새봄누나께서 오셨어요.
새봄누나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선배분들 덕분에 맛있는 저녁을 먹고, 세미나 뒷풀이처럼 아이스크림집으로 가서 또 아이스크림 먹고~ 헤어졌죠..
저랑 광규형, 강이형, 철곤이형은 야구한판 때리고~ 동촌으로.ㅎㅎ; 결국 집에는 1시 넘어서 도착했다는.




망원경이 잘 만들어 지길 바라며..~ 화이팅!!!

댓글 4

?05승배2006.02.15. 01:34
화이팅-~
2006.02.15. 09:21
오랜만에 보는 후배.. 너무 방가방가..
?이광규2006.02.15. 11:01
오랜만의 동촌...좋았어...ㅋ~
?04희선2006.02.15. 12:01
아흥..결국 못일어나고 자버린 -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