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애진·2006.02.26. 20:35(수정됨)·15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속 쓰림을 견디지 못해 밥을 먹어야 하다는 것이 슬픕니다.
움직일 기운이 없어 밥을 먹어야한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왜 인간은 밥을 먹어야하는 걸까요?
정말...가끔은 너무너무 귀찮습니다.

정말 맛있는게 먹고싶어요.
이거라면 먹는게 귀찮지 않다는 생각이 들만큼.
추천좀 해주세요.

이제 방학도 끝물이니
몸보신이나 실컷 해야겠어요.

우우~~먹는게 싫다~~~~

댓글 15

?00정근2006.02.26. 20:55
계란에 부쳐먹으면 정말 맛있는 햄 을 추천합니다..ㅡㅡ;;; 그리고 달래 간장 ㅋㅋㅋ
?04주현2006.02.27. 00:11
뭔가 바뀐 것 같아요. 밥선배~ㅋㅋㅋ
?철곤2006.02.27. 00:19
너다운 생각이다. 근데 이름하교 제목이 바뀐것 같다..ㅋㄷㅋㄷ
?내음(성애02)2006.02.27. 06:15
ㅋㅋ 얼마나 배고팠으면~~
?02보영씨2006.02.27. 10:46
응 이름하고 제목이 바뀌었어; 얼마나 배고팠으면; 그런거야? ㅋㄷㅋㄷ
?이광규2006.02.27. 11:54
02다워...
?병욱2006.02.27. 12:17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 사람의 탄생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었으니.. 하지만 모든 사람이 아무 의미없이 태어나지는 않았듯, 밥도 오로지 생활을 위해서만 먹는 것은 아닐테지.. 적어도 맛있는걸 먹을땐 기분이라도 좋잖아.^^ 요새 먹은것 중에 추천 식품: 초코렛, 귤, 보쌈고기 ㅎㅎㅎ
?02애진2006.02.27. 13:18
얼라? 제목이랑 바꼈네..--;; 그냥 이대로 둘래요~~ㅋㅋㅋ 아...보쌈먹고싶다.ㅋㅋ
?05승배2006.02.27. 18:37
아 두부김치보쌈..
?별바라기[0₂운기]2006.02.27. 22:01
ㅋㅋㅋ 바보~!
?02보영씨2006.02.28. 06:55
저거 병욱오빠가 먹고싶은거 아니에요? ㅋㄷ 그럼 앞으로 애진인 밥으로 부르면 되는거야? ㅋㄷ
2006.02.28. 08:53
밥....풉~
?02정택2006.02.28. 15:37
게으른 녀석... 왜 이런분위기가 02의 이미지입니까?? 광규형님..ㅡㅡ;
?철곤2006.02.28. 19:03
애진이 다워.~~ ㅎㅎ
?02애진2006.02.28. 21:50
왜 다들 날 게으른 녀석으로 몰고가는건데...ㅠ.ㅠ 그리고 보영아 밥은 좀 그렇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