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비...

?동찬·2002.07.23. 19:40(수정됨)·1
오랫만에 비 소리를 들으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해외에 계시던 교수님도 오늘부터 나오셨고...

밥내기 한 넌센스퀴즈이니 풀어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는 친구의 기대만큼 총명한  내 머리로 -_-;

퀴즈는 가뿐(?)하게 풀리고 -_-v

덕분에 밥 잘 먹었다고 전화도 오고 훗...

기분 좋은 친구의 이메일도 받고

간신히 작성을 마친 보고서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으신 교수님... 넘 감사해요~ -_-a

왁스의 노래에 이어.... 성시경 노래 들으며

별빛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는 .... 이 여유

넘 좋아~ 훗

별빛인들 모두 즐거운 하루였길 바래요...

( 머~ 즐겁지도 않았겠내~ 그러겠지만 -_-
   전 즐겁답니다 ^_^/.... 갈굼조차도
   어찌나 즐겁게 느껴지던지 ..... -,-;; )

댓글 1

?미희2002.07.23. 21:06
성시경노래에 전 울어요~(쫌오바다^^;;;) 너무 좋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