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서 들어와 봤습니다

?이송이·2006.04.09. 13:42(수정됨)·5
정신이 번쩍 드네요.
시험공부하다가 갑자기 동기오빠랑 수진언니 얼굴이 생각나는 거에요.
갑자기 오늘인가?하는 생각에 초스피드로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4, 5월달 결혼식이 너무 많아서 매주 있다보니..
아.. 다행이네요. ^^;;

합숙교육은 지난 주 혁신학교로 끝나고
이젠 하드웨어 사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3주동안 잦은 시험과 함께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현업으로 배치됩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별빛님들 덕분에 회사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학생같지만요. ^^;

4월은 상여금까지 있어 월급날이 기다려집니다.
조만간 세미나 한 번 가서 지갑을 좀 풀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ㅋㅋ
얼마나 이런 날을 기다려왔는지.

모두모두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댓글 5

2006.04.10. 14:28
송이는 언제 식????
?철곤2006.04.10. 22:42
오. 누나 방가. ^^
?02정택2006.04.12. 16:13
오 누나~ 방가2 지갑은 총관때..ㅋㅋㅋ
?별바라기[0₂운기]2006.04.12. 21:37
오오.. 지갑은.. 동기형 결혼식때~! ㅎㅎㅎ
?이병오2006.04.28. 15:51
고생 하구 있구나~~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