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오면서
오늘 학교에서 집에 오려고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하나 비어 있어 피곤하기도 해서 얼른 앉았어요. 그런데 오른쪽에 앉은 남자분에게서 지독한 고기냄새와 술냄새가 나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인상을 찡그리며 왼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이게 왠일; 왼쪽에 있는 여자분은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하셨는지, 화장품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는거예요;; 헉. 그래서 그냥 일어서 있을까 하다가.. 요즘 레폿과 시험의 압박에 엄청 피곤한 상태라서 그냥 코를 손으로 막고 앉아있었어요.. 으으..
생각해보니 나도 그렇게 한 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고기와 술을 먹고는 남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전 오늘 레포트쓰느라 거의 밤새야 할 듯 싶네요. 흑흑.
별빛분들 일주일 힘차게 보내시고~ 토요일 세미나 때 봐요.~!
참고로 이번주 세미나는 신촌역 6번출구 앞 책사랑방에서 합니다.
생각해보니 나도 그렇게 한 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고기와 술을 먹고는 남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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