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후배 여러분의 세미나 후기가 절실히 보고 싶답니다.ㅠ.ㅠ
그것이 곧 열심히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발표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며
고로코롬하여 세미나를 하신 분은 이게 잘했구나 이걸 못했구나 알고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으며
후기를 쓰신 분 또한 세미나를 어떻게 들었나 다시 되돌아볼 수도 있으며
혹 답변하지 못했던 질문에 대해서나 추가적인 질문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기회도 될 수 있으며
세미나 갔던 사람 못갔던 사람 모두 자꾸 다시 홈페이지를 들락거리게 하는 이유가 될 것이며
결국엔 동아리가 더욱 활기차고 모두의 동아리에서 보낸 시간이 더욱 값지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유익한 EBS 방송 프로그램 같은 구절들을 쓰려니 파낼 수 없는 콧구멍 깊은 곳의 간지러움이
월드컵 4강 신화의 재창조 만큼이나 간절하네요. 그럼..
그것이 곧 열심히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발표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며
고로코롬하여 세미나를 하신 분은 이게 잘했구나 이걸 못했구나 알고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으며
후기를 쓰신 분 또한 세미나를 어떻게 들었나 다시 되돌아볼 수도 있으며
혹 답변하지 못했던 질문에 대해서나 추가적인 질문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기회도 될 수 있으며
세미나 갔던 사람 못갔던 사람 모두 자꾸 다시 홈페이지를 들락거리게 하는 이유가 될 것이며
결국엔 동아리가 더욱 활기차고 모두의 동아리에서 보낸 시간이 더욱 값지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유익한 EBS 방송 프로그램 같은 구절들을 쓰려니 파낼 수 없는 콧구멍 깊은 곳의 간지러움이
월드컵 4강 신화의 재창조 만큼이나 간절하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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