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밖에 안남았어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총관측회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별빛을 2학년에 알게된 것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ㅠㅠ
진작에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을...
중간고사의 압박도 팀과제의 스트레스도
총관측회를 생각하며 꿋꿋이 견디고 있답니다 ^^
(아직도 남은 중간고사가 두과목...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세과목에
제출해야할 개인보고서가 네과목이예요 ㅠㅠ )
그치만 5월 13일만 생각하면 어찌나 좋은지~
지금 게시판에 글쓰면서도 설레고 떨리고~ ㅋㅋ
너무너무 기대돼요 ^^
정말 재밌겠죠?! ^^
오늘은 요기까지! ㅋㅋㅋ
아! 근데요~ 내일 어린이 천문대 가시는 분 있으신가요?
어디루 어떻게 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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