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02 번개 후기
정택이의 02 번개가 있었드랬지요;;
공부하다가 잠깐 들러 30분만 앉아있다가 가려고 했는데;;
오랫만에 본 동기들 반갑고
넋두리 늘어놓고 상담받고 하다보니 두시간을 앉아있다 왔따는;;
어제 두시간밖에 못자서 도착했을때는 눈도 제대로 못뜨고 있다가
역시 동기들을 만나니까 힘이 팍팍 나네요
오늘도 두시간만 자고도 버틸수 있을정도로 에너지를 꽉꽉 채워왔더랬지요
그나저나;;
저의 불참으로
02학번의 고참석율에 차질이 생겼다는;;;
확 가버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소심해서 못그럴듯....해요 ㅠㅠㅠㅠ
엉엉엉엉
전 토요일 저녁부터 잠수탈테니
전화를 한다거나 하는 그런 못된짓은 하지 말아주세요.(알겠지 애진아)
공부하다가 잠깐 들러 30분만 앉아있다가 가려고 했는데;;
오랫만에 본 동기들 반갑고
넋두리 늘어놓고 상담받고 하다보니 두시간을 앉아있다 왔따는;;
어제 두시간밖에 못자서 도착했을때는 눈도 제대로 못뜨고 있다가
역시 동기들을 만나니까 힘이 팍팍 나네요
오늘도 두시간만 자고도 버틸수 있을정도로 에너지를 꽉꽉 채워왔더랬지요
그나저나;;
저의 불참으로
02학번의 고참석율에 차질이 생겼다는;;;
확 가버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소심해서 못그럴듯....해요 ㅠㅠㅠㅠ
엉엉엉엉
전 토요일 저녁부터 잠수탈테니
전화를 한다거나 하는 그런 못된짓은 하지 말아주세요.(알겠지 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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