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 후기!~ㅎㅎ

?02정택·2006.05.14. 22:24(수정됨)·11
지금 시각 10시 12분... 집에 도착해서 이제야 여유좀 찾고 있습니다..ㅡㅡ;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무탈 없이 잘 살아서 내려왔구여..ㅋㅋ

총관... 별빛에 들어온지 5년차 째 접어들고 매년 가는 총관이지만 항상 총관은 가기전엔 설레구

총관의 1박2일동안은 무지하게 즐겁고 그러네여~ ㅎㅎ

총관 준비하느라 수고한 임원진과 후배님들께 감사인사를 하고 싶고 자리를 빛내준 별빛인들도

감사해여~ ㅋㅋ  술자리에서 기분이 좋은나머지 페이스 조절못해서 사람들과 이야기 별로 못나눠서

넘 아쉽고여...ㅡㅜ 일찍 술먹고 죽어서 이미지만 망가지고 온듯한.. 제발 기억에서 지우시고

이번 휴가갔다오니 언능 민간인 되는길이 살길이라는 생각이..ㅋㄷ

아.. 내일부터 출근인데 이 총관 휴유증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일이 손에 안잡힐듯...ㅋ

다들 또 뵙는 날까지 행복해주시길..^^

네이트 온이나 싸이 일촌 환영이여~ 집에 묶여 있는 군인은 이런게 낙이랍니다..ㅋㅋ

ljt0124@nate.com
http://www.cyworld.com/neganugu

댓글 11

?05 구지2006.05.14. 23:03
싸이일촌신청했어요 ㅋ
?04재훈2006.05.15. 01:22
형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어요.~ 이야기를 많이 못한게 아쉽네요.ㅠ
2006.05.15. 09:41
월수입 80이라...... 부럽당...
?04금송2006.05.15. 12:28
반가웠어요 오빠.ㅎㅎㅎ싸이 놀러가야지
?03 근태2006.05.15. 12:57
형 너무 오랜만에 봤어여. ㅎ 얼릉 나와서 자주 뵈여.^^
?내음(성애02)2006.05.15. 13:26
내가 ~ 내기에 이겼다~!!!
?02정택2006.05.15. 14:45
성...성애야 기억이 안나...ㅋ
?94 정용식2006.05.15. 21:49
버럭~~ 내가 기억한다. ^ㅡ^;; 정택아 정말 많이 늠름하고 멋있어 졌어.
?세호2006.05.15. 22:11
형 만나서 방가웠어요.. 다음번에는 게임 연습을...
?04희선2006.05.16. 05:21
오빠!! 작년총관 후기에 이런 리플을 발견했어요 02정택 :: [2005/05/22] 흑흑!! ㅡㅜ 이글을 읽는게 아녔어.. 또!! 너무 즐거운 총관이었나보네..ㅡㅜ 내년엔... 기필코...불끈! ㅋㅋㅋ 소원성취하셨네요^^
?00정근2006.05.16. 20:54
인원/하루(men/day)가 총관이 제일 좋다고한 말이 기억나네 ㅋㅋ 수고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