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

?02애진·2006.06.01. 20:04(수정됨)·7
매일같이 별빛 홈페이지에 들어오는데
요 몇일간 글이 잘 안올라오네요.

다들 시험기간이라 바쁘신가봐요.
아웅.....

전 6년간 안갔던 검도장을 오늘부터 다닌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려니 온몸이 쑤셔요..ㅠ.ㅠ
근육녀가 될지도 몰라요.

내일은 잃어버렸던 안경때문에
새로이 맞춘 안경을 받으러가요~

이제 주말마다 등산에 가게 될거 같은데
기말 끝나면 한번 번개 칠까요?
물론 성사가능성이 없지만;;

어쨌든 기말 레포트도 잘 내시고
시험 공부도 잘하시고
시험도 잘치세요^^

그럼 시험 끝나고 봐요~~

댓글 7

?06 기성도2006.06.01. 20:07
번개요 번개~~~!!!
?미희2006.06.02. 00:31
작년의 나를 보는 듯한 ㅎㅋㅋㅋㅋ
?별바라기[0₂운기]2006.06.02. 00:42
어흣.. 검도라.. 02년도 여름앰티때가 생각 나는군~! ㅋㅋ 이거이거.. 산에다니면 더 까매저셔.. 안보이는거 아니야~! ㅋㅋ
?04재훈2006.06.02. 11:04
저도 산.~~
?02애진2006.06.02. 17:50
난 까마지 않아!! 난 섹쉬한 구릿빛~--;;;
?내음(성애02)2006.06.02. 21:02
나도 산에 가고파~ 흠냐 산에 가면 콜~
?이병오2006.06.02. 22:26
헛둘 !! 얍 !! 기합 소리가 여기까지 나는거 같아!! 나도 번개 참가하고 싶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