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02애진·2006.06.03. 20:01(수정됨)·11
제가 이번에 미희언니의 뒤를 이어
국토대장정에 참가하게되었습니다^^

단 한번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대학교 생활 1년을 남겨둔 지금에 와보니
마음이 변하더라구요.

기대 별로 없이 신청을 했는데
(물론 자기소개서는 신경을 썼답니다.)
덜컥 붙어버렸어요.

6월 30일 광주에서 출발입니다.
도착은 7월 20일 춘천이구요.

그래서 발표를 받고 난 순간부터 바로 체력 관리 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악산에 다녀왔구요^^

시험공부도 틈틈히 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솔직히 생각만큼 두개를 병행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쨌든,
이렇게 되었으니 그냥  "가는구나..."라고 생각만해주세요^^

댓글 11

?03근태2006.06.03. 23:53
누나 건강 조심하셔야해요.^^
?미희2006.06.04. 00:03
애진이 정도 미모면 남자대원들이 난리일거야~ 그 미모로 꽃미남들 잔뜩 꼬셔와서 별빛에 영입하도록~~ㅎㅎ 12조 됐음 좋겠다 ㅎㅎ^^
?별바라기[0₂운기]2006.06.04. 00:19
어떻게던 마중 나가마!! 조퇴를 해서라도~! ㅎㅎ 부러운것!!!
?04금송2006.06.04. 15:28
언니 부러워요.전 하고싶어도 못하는데ㅠ 건강히 조심히.다녀오시길 바래요^^
?04은선2006.06.04. 16:09
저도 내년엔 가고 싶은 맘이 생길까요~언니 쓰러질지도 모르니~ 영양제라도 먹으면서 체력관리 하세요~^^화이팅~~
?이수경2006.06.04. 19:47
명단봤어요~ 난 떨어졌는데~~ 무지 아쉬워하다가 선배 등록했단 말 생각나서 찾아보니 있더라구요.. 역시 별빛이란 생각이..ㅋㅋㅋ 좋은 경험 쌓구와요~~ 부럽삼~~ㅋㅋ
2006.06.05. 08:55
대단대단~
?04희선2006.06.05. 12:10
와아... 전 신청 하려다 하려다... 또 놓쳐버린;; 정말...언니 더위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더워먹음...사람이 제정상이 아니게 되더라구요;;;
?05은주2006.06.05. 22:51
언니 쓰러지실까봐 그게 더 걱정이에요..^^;;
?병욱2006.06.06. 01:54
나도 1학년때 부푼 마음으로 지원했었는데.. 서류내러 가니깐 바카스 하나 주더라고~ 젊은 시절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큰 이벤트인것 같아~ 늙어서도 2006년 여름은 특별하겠지~?!
?이병오2006.06.08. 22:39
와우 축하 축하 건강 정말 잘 챙겨서 하고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