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번에 미희언니의 뒤를 이어
국토대장정에 참가하게되었습니다^^
단 한번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대학교 생활 1년을 남겨둔 지금에 와보니
마음이 변하더라구요.
기대 별로 없이 신청을 했는데
(물론 자기소개서는 신경을 썼답니다.)
덜컥 붙어버렸어요.
6월 30일 광주에서 출발입니다.
도착은 7월 20일 춘천이구요.
그래서 발표를 받고 난 순간부터 바로 체력 관리 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악산에 다녀왔구요^^
시험공부도 틈틈히 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솔직히 생각만큼 두개를 병행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쨌든,
이렇게 되었으니 그냥 "가는구나..."라고 생각만해주세요^^
국토대장정에 참가하게되었습니다^^
단 한번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대학교 생활 1년을 남겨둔 지금에 와보니
마음이 변하더라구요.
기대 별로 없이 신청을 했는데
(물론 자기소개서는 신경을 썼답니다.)
덜컥 붙어버렸어요.
6월 30일 광주에서 출발입니다.
도착은 7월 20일 춘천이구요.
그래서 발표를 받고 난 순간부터 바로 체력 관리 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악산에 다녀왔구요^^
시험공부도 틈틈히 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솔직히 생각만큼 두개를 병행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쨌든,
이렇게 되었으니 그냥 "가는구나..."라고 생각만해주세요^^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