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안걸린다는 그것..

?04희선·2006.06.05. 12:14(수정됨)·7
여름감기님이 강림하셨습니다.
주말내내 집에서 홀로..(아부지는 일..어무니는 남쪽나라로 여행을...;)
콜록콜록 훌쩍훌쩍 질질 대다가;;;
학교갈 시간되니...살만해지는 야속한 몸땡이-ㅅ-
이번주 세미나는 진짜 가려 했었는제 야속한 몸땡이님덕분에 또 못갔네요;
이번주와 다음주는 시험때문에 부담스럽고....
시험이 끝나면 알바를 시작하게 되면;
이거원..
저도 정말 별빛사람들 너무 보고 싶네요ㅡㅜ
학교에서 가끔 뵙는 보영언니로 위안은 삼는..ㅎ
공부도 핑계 몸아픈것도 핑계같아 왠지 좀 죄송한 마음에 한번 스윽 들러 글남기고 갑니다 ㅎㅎ

다들 몸 조심하세요오..
갑자기 너무 더워져서 더위도 조심하시고..
덥다고 틀어 놓는 선풍기 바람에 날려오는 감기 바이러스 님도 조심조심..^^

댓글 7

?04희연2006.06.05. 12:29
나도 여름에 감기 잘 걸리는편인데; 빨리낫고 시험도 잘보고 화이팅!
?03근태2006.06.05. 13:02
몸조심.^^
?04민희2006.06.05. 13:06
저로는 위안이 안되십니까?! ㅋㅋㅋㅋ
?00정근2006.06.05. 17:59
언능나아랏
?04문희2006.06.05. 19:15
미니미니야...너는 학교에서 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훗.
?04재훈2006.06.06. 10:19
얼른 낫기를~!
?별바라기[0₂운기]2006.06.06. 19:11
얼렁 낫기를.. 나는.. 더위먹기 직전... 더위가 익숙해저서.. 더위도 잘 안먹는다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