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희선·2006.07.04. 13:00(수정됨)·7
혹시........저를 기억하시나요? ㅜㅜ
어흑.. 잊지 말아주세요. 저 살아있답니다..
세미나 못간지 백만년된거 같아요;
앞으로 천만년은 못갈지도 모르고..
임시총회 총회 엠티..
전부...
불확실한 미래 ㅠㅠ

이번 방학은 꼭 여행을 가고 싶어서 자금을 모으기 위해 알바를 하고 있어요..
하루 거의 11시간 일하는...고된 알바지만-ㅁ-
나름대로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즐기고는 있지만..
동아리도 못가고.. 마비노기도 못하고.. 에어컨때문에 냉방병 걸리고-ㅅ-

백화점에서 뭔가를 팔고 있는데요..
일한지 일주일 밖에 안되는 알바생이라고 무시하고 막 대하시는 고객님들이 제일 미워요 ㅠㅠ
그리고 아프신 매니저언니가 안나오셔서 쉴시간없이 계속 서있어야 하는것도 힘들어요 ㅠㅠ
근데 그것보다 더 힘든건......

왜이리 쉴새 없이 배가 고픈걸까요 ㅠㅠㅠㅠ
먼가를 계속 숨어서 먹고 나가서 먹고..
먹고 먹고 점심먹고 간식먹고 차 마시고...
그러는데도 마냥마냥 또 계속 쉴새없이 끊임없이 죽어라!! 배가고파요 ..
초콜렛을 먹어도 배가고프고 버터과자를 먹어도 배가고프고 코코아를 마셔도 배가고프고
점심을 먹어도 배가고프고..
고프고...
고프고......

항상 그렇듯... 또 두서없이 주절대고 ... 저는 다시 일하는 척하러-ㅁ-

댓글 7

2006.07.04. 13:24
"백화점에서 뭔가를 팔고 있는데요.." -> 뭘 팔고 있을까....... 더 궁금하네..
?04희연2006.07.04. 18:01
나도 요새 알바+_+ 서있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일이 너무 많아서 피곤해.이래서 졸업하고 어떻게 회사다니나.싶다ㅠ_ㅠ 일찍일어나는것부터가;;
?04민희2006.07.04. 21:36
항상 배고픈게냐~ ~ ~ ㅋㅋㅋㅋ
?04재훈2006.07.05. 08:37
항상 배고픈건.. 오랫동안 민희와 같이 다녀서~~ㅋㅋㅋㅋ
?이병오2006.07.05. 22:07
이론 이론.....고생이 많구먼 내가 한국에 있으면 찾아가서 먹을거라도 사주겠지만 그리 못하는 구만 일단 돈도 좋지만 건강하게 지내야지~ 홧팅 !! 아자 아자 !!
?03 근태2006.07.06. 19:46
먹는 알바가 적격일 듯....^^
?01의현2006.07.07. 11:54
헛 마비노기 하네!! 게임은 같이 해야 재밌는데 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