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지 잘 봤습니다. ^ㅡ^;;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르겠네요.
"텐트를 치는 군인 아저씨들"이라는 사진을 보며
어릴 때 부모님께 함께 갔던
바닷가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입학하고 갔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짧은 여행도 말이죠.
기억이라는 것이
이제는 흐려질 때도 되었건만
계속 떠올리게 되는 건
아마도 그 때 그런 기억을 다시
가지기가 힘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친구의 워크맨을 빌려 들을 때
그 소리의 깊이에 놀라던 기억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에 더더욱 좋은 것들이
많이 생기자
그 기억이 하나 하나 빛을 잃어가더군요. ^ㅡ^;;
좋은 추억 좋은 사진
많이 보아 좋았습니다.
요즘은 개인 위키에 글을 많이 써 두는데
아직은 저만 생각하고 읽고 쓰기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 써 놓은 글 중에 하나
남기면서 살아 있다는 표시를 합니다. ^ㅡ^;;
----------------------------------------------------------------------------------
근사하다는 것
그래봐야 近似일 뿐이다.
類似하게 描寫할 수 있지만 진짜는 아니다.
진짜에 가까울 뿐이다.
내가 보기에
근사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은
생각도 近思다.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가까운 이익에만 눈이 멀어
나누고 또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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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치는 군인 아저씨들"이라는 사진을 보며
어릴 때 부모님께 함께 갔던
바닷가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입학하고 갔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짧은 여행도 말이죠.
기억이라는 것이
이제는 흐려질 때도 되었건만
계속 떠올리게 되는 건
아마도 그 때 그런 기억을 다시
가지기가 힘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친구의 워크맨을 빌려 들을 때
그 소리의 깊이에 놀라던 기억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에 더더욱 좋은 것들이
많이 생기자
그 기억이 하나 하나 빛을 잃어가더군요. ^ㅡ^;;
좋은 추억 좋은 사진
많이 보아 좋았습니다.
요즘은 개인 위키에 글을 많이 써 두는데
아직은 저만 생각하고 읽고 쓰기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 써 놓은 글 중에 하나
남기면서 살아 있다는 표시를 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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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하다는 것
그래봐야 近似일 뿐이다.
類似하게 描寫할 수 있지만 진짜는 아니다.
진짜에 가까울 뿐이다.
내가 보기에
근사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은
생각도 近思다.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가까운 이익에만 눈이 멀어
나누고 또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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