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초심 ;;;
안녕하세요~ 저는 05학번 구지혜예요..
정말 오랜만에 쓰는 글인듯..
동아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 마음먹고 가입했으나...
지난 여름방학...
정말 송구스럽게도 세미나에 한 번도 참석하지 못했다는 ㅠㅠ
깊이 반성중입니다 ㅠㅠ
흔들렸던 초심을 다잡고 다시 열심히 하려구요 ^^
집부는 아니지만 집부인 동기들 맘적으로나마 응원할께요~
요즘 저희 학교는 통폐합 문제로 여간 심각한게 아니랍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당장에 내년 3월이라도
한경대와 재활복지대 경인교대 경기캠퍼스가 통폐합이 될 수도 있는 사안이라..
요즘 학교 분위기가...
오늘도 수업끝나고 2시간 반 정도 과토론회를 하고 방금 집에 왔는데..
할 일도 태산이예요 ㅠㅠ
담주에 제출할 개인과제가 3개, 발표가 2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주말에 관측회를 가기위해 오늘부터 철야를 해야할듯해요..
그럼 전 이만.. 과제를 하러.. ㅋㅋ
요즘 밤에는 의외로 굉장히 쌀쌀하더라구요~
일교차 심하니깐 다들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