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은 상관 없죠
오늘부터 고연전이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내일은 학교 전체 휴강이라 쉽니다.
뭐....4학년 2학기인 저랑은 상관 없는 일이지요..
라고 누군가가 제게 이야기하더군요.
웬지 울컥했습니다.-_-
다음주 28일까지 개인 영상물을 제출해야합니다.
서럽게도 제 디카가 고장난지 오래이기에
(그러고보니 저의 개인 전자제품은 제대로된게 하나 없네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 강구중입니다.
학교 카메라는 고연전인 관계로 이번주엔 대여가 불가능하다고 하니
난관입니다.
정말 정말 이번달 관측회는 꼭 가려고 다짐했것만
역시 학교가 절 놓아주지 않는군요.
조별로 다큐를 찍어서 영상회를 해야하는 관계로
이번학기는 영상물제작이 주제가 될거 같습니다.
아아아~~
또다시 피부암에 걸렸습니다.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면서 돈을 뿌리고 다니고 있다지요.
크흑ㅠ.ㅠ
정말 요즘 저의 생활 안습이네요.
동기녀석들은 취업한다고 활기차게 취업정보니, 원서니 쓰고 있는데
전 지금 뭐하는걸까요?
혼자 제자리 걸음중입니다.
정말 안습니다..ㅠ.ㅠ
덕분에 내일은 학교 전체 휴강이라 쉽니다.
뭐....4학년 2학기인 저랑은 상관 없는 일이지요..
라고 누군가가 제게 이야기하더군요.
웬지 울컥했습니다.-_-
다음주 28일까지 개인 영상물을 제출해야합니다.
서럽게도 제 디카가 고장난지 오래이기에
(그러고보니 저의 개인 전자제품은 제대로된게 하나 없네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 강구중입니다.
학교 카메라는 고연전인 관계로 이번주엔 대여가 불가능하다고 하니
난관입니다.
정말 정말 이번달 관측회는 꼭 가려고 다짐했것만
역시 학교가 절 놓아주지 않는군요.
조별로 다큐를 찍어서 영상회를 해야하는 관계로
이번학기는 영상물제작이 주제가 될거 같습니다.
아아아~~
또다시 피부암에 걸렸습니다.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면서 돈을 뿌리고 다니고 있다지요.
크흑ㅠ.ㅠ
정말 요즘 저의 생활 안습이네요.
동기녀석들은 취업한다고 활기차게 취업정보니, 원서니 쓰고 있는데
전 지금 뭐하는걸까요?
혼자 제자리 걸음중입니다.
정말 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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