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바빠진 듯한 별빛을 보며..

·2006.10.03. 00:17(수정됨)·1
오늘 하루 글이 참 많이 올라오네요..
내심 뿌듯해집니다..ㅎㅎ;;;;

이제 대추석이 다가오니 지방출신 유학생들은 하나둘씩 내려갈 채비를 하는군요...
타지에 계신 분들도 손수 글도 남겨주시고...후후..

오늘 00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
드디어 송이가 아줌마 대열에 들어서는군요...
00년 저희가 1학년시절 송이는 25에 시집갈거라고 했었는데... 뭐..1년정도의 오차는 pass...
직장인 송이에게 맛난것도 얻어먹고,
이쁜 청첩장도 받고, 오랜만에 동기들와 수다속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은것 같습니다.

다들 추석때 너무 맛난거 많이 드셔서 체하지 마시고...
뭐든지 적당히~~~~
추석 잘 보내세요~~~~~~~~~~~★☆

댓글 1

?01의현2006.10.04. 09:54
헉 송이누나 결혼하시는구나~ 축하해요~ 01도 모임하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