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미희·2006.10.13. 22:52(수정됨)·7
오늘 수많은 방송국과 신문사의 취재에 시달렸던 하루..
여기저기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제가 출연한 걸 모르죠...

왜냐하면-.,-

(강동선사문화축제 홍보용 촬영사진)
(↑요링크가 언제까지 보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유치원애들은 손만 흔들어주고 악수해줘도 좋아하지만..
초딩들은 때리고 땡기고 요즘 애들..무섭더군요...

요즘은 뜻하지 않게 별 짓을 다하고 삽니다.-_-;;
그냥 뭐 쉬어가자는 의미로.. 후배들 보기에 부끄럽지만 좀 웃으시라고;;

오늘은 참으로 고단한 하루였네요.
저놈의 인형옷이 얼마나 덥던지..것도 남자인형을-.,-;;
참고로 왼쪽에 북치는 원시인은 이제 1달된 21살 공익이라는 ㅋ

시험기간이라 후배님들은 공부에 치여 바쁠거고
선배님들은 1년 365일 회사에 치이느라 바쁘실거고~
힘든 하루 하루지만 소소한 재미를 찾으시길~

댓글 7

2006.10.13. 23:06
풉....너 머리 많이 컸구나.....
?별바라기[0₂운기]2006.10.14. 00:37
ㅋㅋ 누나~! 멋져요~! 캬캬
?04재훈2006.10.14. 09:32
와~~
?04소라2006.10.15. 00:51
와;ㅁ; 귀여워요 ㅠ ㅠ 저 상콤한 표정;;;
?이길범2006.10.15. 02:01
ㅋㅋ 귀엽구나..^^
?02정택2006.10.15. 1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연2006.10.20. 15:52
깜찍하세요ㅠㅠ 요새 애들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