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폿을 쓰다가...

?03임경일·2006.11.30. 00:55(수정됨)·10
말고 -ㅂ-;; 잠시~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지금 감기걸리면 연말에 못달립니다...ㅋㅋ

산짜락 밑의 학교라..그런지 정말 바람불면...

겨울인데 아직까지 달려있는 단풍들이 미웠는지... 비까지 와서

후두두둑 땅에다가 떨어뜨려 환경미화원 아저씨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아파트 경비 아저씨분들도.. 고생이 많으세요)

절대로 오지 않을것 같은 2006년이 와버리고...

또 언제 왔냐는 듯이 가버리려 합니다

2000년도에는 정말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종말의 그 날부터 6년이나 흘렀군요. 신기합니다 -ㅂ-;;

뭐 아직 12월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서도...

시간이라는게 막상 하루하루는 길다고 느낄 때도 많은데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면 워째 이리 빨리들 지나갔는지.....

레폿쓰다가 난데없이 이런저런 쓸데없는 생각하는...

경일이었습니다 ~

감 기 조 심 하 세 요~(판피린F ver)

댓글 10

2006.11.30. 01:40
'2000년도에는 정말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 이건 아니잖아.... -ㅁ-;;;
?04은선2006.11.30. 01:48
뭔가 쓸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ㅋㅋㅋ 교정을 할 때 되서 아직도 걱정되시나~.~
?02보영씨2006.11.30. 05:36
다음 세미나때 경일이 저 버전으로 인사시켜 볼까 ㅎㅎ
?03임경일2006.11.30. 10:01
강형// -ㅂ- 하도 TV서 난리를 해서요....걱정했었죠..ㅎㅎ 은선//오늘 상담하는 날인지 어떻게 알았데 ;; 빠르면 내일 공사시작..ㄷ; 보영누나// -ㅂ-;; 아니요....
?03임경일2006.11.30. 17:06
병원 다녀왔는데... 12월 12일에..공사 시작하구요... 교정이라는게 이뽑고 땅기면 그만인줄 알았는데... 인체가 기계가 아니라 참 여러가지 고려사항이 많더군요... 아래턱이 윗턱보다 작고 ...좌측으로 틀어졌고.... 턱수술 가능성에 ...등등등.. 기대 됩니다 -ㅂ-;;;
?03방혁2006.11.30. 23:41
흠....밑에서 3번째 줄에 있는 말이 맘에 와 닿는다 이런저런 쓸데없는 생각하는 경일이었습니다~ 진짜 쓸데없는 생각하네..ㅡㅡ;; 공부해 이놈아~ 담주에 계속 셤이라매~
?03임경일2006.11.30. 23:48
너랑 근태는 악플말고 리플만 달어 -_-;; 이것들아..
2006.12.01. 12:59
왠지 곧 있으면 경일이가 나보다 점수 더 높을거 같어..... 이런것도 분발해야하나?? +ㅂ+
?04재훈2006.12.01. 14:57
점수요? 홈페이지 글 쓰면 올라가는 포인트 말하시는 건가.ㅎㅎ 전 이제 3000 point 돌파했어요.
2006.12.01. 18:14
4766점... 아...이걸로 4767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