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임경일·2006.12.05. 19:53(수정됨)·9
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잔뜩 움츠리고 다니다가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것인지 문뜩 하늘을 보았는데

보름달이 땡~하니 아주 이쁘게 떠있더군요;;

어린시절부터 동심은 전혀 없는 제게 아직도 계수나무와

토끼는 보이지 않지만 -_-;; 아무튼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진주같은 보름달은 아름다웠습니다~

일본여행 갈적에 배에서 봤던 보름달이 정말 최고 였는데;;

그나저나 -_-;; 내일이 시험인데 왜이렇게 집중이 안되는건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니 오늘은 기묘한 하루였습니다.

댓글 9

?별바라기[0₂운기]2006.12.05. 19:59
ㅋㅋㅋ 셤의 달이군~~~ ㅋㅋㅋ 셤 잘봥~
?04재훈2006.12.05. 20:29
전 내일모레 시험있는데 다음주 시험이 왜이렇게 걱정되는지..ㅜ.ㅜ 형 시험 잘 보세요~
?03 근태2006.12.05. 22:09
공부좀해라. 좀. 응?
?03임경일2006.12.05. 22:43
-_-+ 이게 또...
?04희선2006.12.05. 22:45
일본여행 갈적에 배에서 봤던 보름달이 정말 최고 였는데;; 또 생각나네.. 저는 폭풍속에서 배타고 일본갔었는데 ㅠㅠ
?00정근2006.12.05. 22:46
어제본 보름아닌 보름달이 넘 멋졌어~ 매일 하늘한번씩 보기!!
?03임경일2006.12.05. 22:51
희선// 어째 좀 반대로 가는 경향이;; 난 다 놀고 올때가 폭풍우.. 정근형//ㅎㅎ 한번씩 보기 실천 할께요 ^^
?04은선2006.12.07. 01:59
난 시험의 달ㅡㅡ;; 맙소사,,,
?03임경일2006.12.07. 06:34
흠 기간이 기간인지라 분위기가... 시험달로 가네 -ㅂ-;; 난 아직 시험주 ㅋㅋㅋ( ㅇ ㅏ 썰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