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잔뜩 움츠리고 다니다가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것인지 문뜩 하늘을 보았는데
보름달이 땡~하니 아주 이쁘게 떠있더군요;;
어린시절부터 동심은 전혀 없는 제게 아직도 계수나무와
토끼는 보이지 않지만 -_-;; 아무튼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진주같은 보름달은 아름다웠습니다~
일본여행 갈적에 배에서 봤던 보름달이 정말 최고 였는데;;
그나저나 -_-;; 내일이 시험인데 왜이렇게 집중이 안되는건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니 오늘은 기묘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날이 좀 풀린것인지 문뜩 하늘을 보았는데
보름달이 땡~하니 아주 이쁘게 떠있더군요;;
어린시절부터 동심은 전혀 없는 제게 아직도 계수나무와
토끼는 보이지 않지만 -_-;; 아무튼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진주같은 보름달은 아름다웠습니다~
일본여행 갈적에 배에서 봤던 보름달이 정말 최고 였는데;;
그나저나 -_-;; 내일이 시험인데 왜이렇게 집중이 안되는건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니 오늘은 기묘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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