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냐...

·2006.12.17. 02:23(수정됨)·4
뭐..세미나 후기는 아니고..(귀차나..)

그냥 몇자 끄적여봅니다아..

잠도 안오고..ㅋㅋ (내가 미쳤지..;;)

오늘 정택이 첫 세미나였는데, 무척 잘했습니다.

PPT로 준비했었는데 책사랑방으로 바꿔서 뭔가 아쉬웠다는 정택이..(기회는 많아..ㅋㅋ)

새로 받은 망원경에 행방(?)대해 열띤 토론도 하고..

그동안 회비 밀린 사람들 독촉도 좀 하고..(찔린 사람들 있지? 회비 내십쇼!!!)

waiting time 참~ 길었던 맛난 부대찌개도 먹고,

역시나 당골코스 우윳길도 가고,

마지막은 골든멤버끼리의 칵테일한잔....

이야기의 소재는...음..

젤라의 유래, 블랙쪼의 아픔, 성도의 썩소, 회장의 무기(회장일지의 비밀), 걸스카웃의 비애, 독수리오형제?, 마지막으로 저의 유치함...

오랜만에 웃고 떠들고 재밌었습니다..

창밖으로 몽실몽실 함박눈도 보고...(보는 순간 우리 군발이들 걱정이..)

내일은 이쁜 눈이 세상을 하얗게 덮고 있겠군요.... 올만에 카메라 출동이나 해봐야겠습니다..ㅋㅋ

그럼 다들 송년회때 봅시다!!!


언제나 즐거운 별생활~★☆

댓글 4

?03방혁2006.12.17. 02:31
세미나도 좋았고, 부대찌개 먹으러 가서 기다린 시간도 재미있었고~ 칵테일도 맛있었고~ 오늘 재미있었어요~
?03임경일2006.12.17. 09:47
참석 못해서 아쉬워~~~~~요 ㅋㅋ
?별바라기[0₂운기]2006.12.17. 17:54
아~! 못 간자의 아쉬움.. 간만이네요.. 으흑 으흑.. 송년회때 뵙지요~~
?00정근2006.12.18. 12:08
일찍 가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