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교정의 최악궁합 -_-;;

?03임경일·2006.12.18. 14:22(수정됨)·15
저는 교정에서 제일 아픈 부분은 이끼리 서로 부딪치는 경우인데요...

특히나 앞니끼리가 정말..... 아프답니다....

어제 강형과 철곤형 보영누나와 상암부터 청계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청계천에서 일정 시간이 경과하자....

너무 추운거예요 -_-;;

입안에 금속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도 불편한데 입근육까지 얼어서

참 뭐한 상황인데...... -_-;;; 몸이 떨리는거예요...

입이 부르르 떨리는데 순간 이가.....딱~

으............

댓글 15

?04희선2006.12.18. 15:25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서 추울때 입을 헤~ 벌리고 다녀요 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이빨 두개 뽑았는데 피가 멈추질 않아요-ㅅ- 밥을먹는데도 피가...;;
?03임경일2006.12.18. 15:27
허걱!!!!!!! -_-;;;;;; 뽑았구나 드디어... 어떻게 뽑아?? 나도 조만간에 뽑을터인데 우워~~~~~
?03방혁2006.12.18. 17:16
흠..최악의 궁합이면...뺐다가 여름에 다시하던가~ 넌 사이보그니깐 괜찮아~ ㅋㅋ
?03 근태2006.12.18. 19:59
사이보그여도 괜찮아 - 무슨 내용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가히 상상의 나래를 어느정도 펼쳐야 하는 영화인지 모르겠군요. ㅋ
?03임경일2006.12.18. 21:33
이것들이 이제 대놓고 연합이네 -_-;; 단 1%의 걱정 또는 위로는 없는거냐~!
?00정근2006.12.18. 22:43
사이보그라도 괜찮아 봐봐 ㅋㅋㅋ
?03임경일2006.12.18. 23:11
-_- 형 같이 볼 사람이 없네요....OTL.
?03진영2006.12.18. 23:22
혼자봐.ㅋ
?03방혁2006.12.19. 01:01
원래 사람은 한결 같아야 하는거야 임마~
?04희선2006.12.19. 18:51
이빨은.... 마취를 하고 뽑아요. 정근오빠의 조언으로 뽑고와서 마취가 풀리기 전에 잠들어버렸어요 일어나보니 몸살이=ㅁ=;; 그리고 피범벅이 된 휴지 가득...
?03임경일2006.12.19. 20:31
희선아 너무 자세했어 -ㅁ-;;;;;;;;;;;;;;;;;;;;;;;;;
?04희선2006.12.20. 11:00
사실은 왜곡되어서는 안되요 . 푸흐-ㅁ-
?03방혁2006.12.20. 12:04
새삼 느끼는 거지만...나랑 근태만 연합이 아니였어...;; 사실 경일이가 만만한게지..ㅋㅋㅋ
?04은선2006.12.21. 03:10
앞니끼리...그런 비하인드스토리가..;; 이번방학엔 나가지말고 오빠도 굴러다니는 연습을^^:;
?03임경일2006.12.23. 00:31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