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헤헤.. 아무도 말이 없네..
우리 놀러가는거에 대해 아무도 말이 없어서 그냥 한자 적어보는데.. 문제는.. 토욜날 비가 올지 모른다고 해서리.. 비오면 못가는건데... 일기예보를 믿을 수가 있어야지.. 여긴.. 어제오늘.. 무지 덥다.. 헐..
그나저나.. 서울에서 출발할 사람들은 어찌 올건가? 뭐.. 어디서 모여서 와야하는거 같은데... 아무 말이없어서리.. 내가 연락을 해야 하나? 아.. 구찮다.. 다들 알아서 오도록해...
여하튼.. 비오면 못가는거고.. 비 안오면 가는거고.. 그렇다네..
그나저나.. 서울에서 출발할 사람들은 어찌 올건가? 뭐.. 어디서 모여서 와야하는거 같은데... 아무 말이없어서리.. 내가 연락을 해야 하나? 아.. 구찮다.. 다들 알아서 오도록해...
여하튼.. 비오면 못가는거고.. 비 안오면 가는거고.. 그렇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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