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근 1년동안 본인답지 못하게 너무 숨죽여(?) 살아온 것 같아서
2007년을 맞이하야, 본모습을 되찾는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고자....
한때 msn에서 열심히 궁시렁거렸던 것처럼
대세를 따라 네이트온을 열심히 해보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일촌이라도 맺은 분들은 제가 신청을 했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신지라..(지난 1년간 너무 관계에 소홀하여)
선후배님들과 네이트온 등록을 했으면 하는 소망이 ㅎㅎ^^;
저를 어려워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누구보다 다가가기 쉬운(?) 사람이라는...^^;
본인의 네이트온 주소를 남겨주시면 제가 등록토록 하고,
또는 제 주소(mtsaram@korea.com)을 등록해주시면
즐거운 대화의 생활로..^^;
p.s: 금요일에 홍빈오빠 휴가나온다고 연극보고 싶어하던데
희망자가 있으면 번개식으로 추진해볼까 고려중이예요~
관심있으신분 또한 꼬리말 달아주세요.~
2007년을 맞이하야, 본모습을 되찾는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고자....
한때 msn에서 열심히 궁시렁거렸던 것처럼
대세를 따라 네이트온을 열심히 해보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일촌이라도 맺은 분들은 제가 신청을 했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신지라..(지난 1년간 너무 관계에 소홀하여)
선후배님들과 네이트온 등록을 했으면 하는 소망이 ㅎㅎ^^;
저를 어려워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누구보다 다가가기 쉬운(?) 사람이라는...^^;
본인의 네이트온 주소를 남겨주시면 제가 등록토록 하고,
또는 제 주소(mtsaram@korea.com)을 등록해주시면
즐거운 대화의 생활로..^^;
p.s: 금요일에 홍빈오빠 휴가나온다고 연극보고 싶어하던데
희망자가 있으면 번개식으로 추진해볼까 고려중이예요~
관심있으신분 또한 꼬리말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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