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학원에 옮겨놓기 (새벽 => 아침 -_-;;)
아침......7시 45분 출발...
떠오르는 밝은 아침햇살을 마주보고
(10분 지나니깐 눈만 부심)
상쾌한 아침공기를 가르면서
(10분 지나니깐 칼바람)
살얼음낀 중랑천을 바라보고
(볼 여유 없음 -_- 지각은 벌금...)
옹기종기 모여있는 겨울철새들을 구경하면서
(마찬가지로 볼 여유 없음 -_-;;; 지각은 벌금...)
가끔 스쳐 지나가는 아침운동 하시는 분들을 보고
(서로 아침부터?? 라는 눈빛교환)
자전거 들고, 돌다리 건너 청계천길에 당도해서
(아니 왜 또 다리는 돌다리야 -_-;;)
자전거 진입 금지인 청계천 빙판길을
(진입금지인지 몰랐음 -_- 왜들 처다보시나 했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핸들을 꽉 잡고 겨우겨우
(미끌어지면 청계천에 퐁당 -_-;;)
2시간동안 자전거 폐달을 쉬지 않고 밟아 학원에 도착!
(지각은 벌금이다 -_-;;)
지각은 면했으나...... 면했으나......
떠오르는 밝은 아침햇살을 마주보고
(10분 지나니깐 눈만 부심)
상쾌한 아침공기를 가르면서
(10분 지나니깐 칼바람)
살얼음낀 중랑천을 바라보고
(볼 여유 없음 -_- 지각은 벌금...)
옹기종기 모여있는 겨울철새들을 구경하면서
(마찬가지로 볼 여유 없음 -_-;;; 지각은 벌금...)
가끔 스쳐 지나가는 아침운동 하시는 분들을 보고
(서로 아침부터?? 라는 눈빛교환)
자전거 들고, 돌다리 건너 청계천길에 당도해서
(아니 왜 또 다리는 돌다리야 -_-;;)
자전거 진입 금지인 청계천 빙판길을
(진입금지인지 몰랐음 -_- 왜들 처다보시나 했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핸들을 꽉 잡고 겨우겨우
(미끌어지면 청계천에 퐁당 -_-;;)
2시간동안 자전거 폐달을 쉬지 않고 밟아 학원에 도착!
(지각은 벌금이다 -_-;;)
지각은 면했으나...... 면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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