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은정·2007.01.27. 10:52(수정됨)·11

병원에서 숙제가 나왔는데..
살짝쿵.. 도움을 요청합니다.. >.< ;;

'좋은병원' 이란..
어떤 병원일까요?
그리고.. 좋은병원을 측정할수 있는 방법등은 무엇이 있을까요?

제공자가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좋은병원을 쓰는건데..

일한지.. 어언.. 3년이 넘어가니..
환자의 입장에서만 생각되질 않네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떤 병원이 좋은 병원일까요?
병원에 갔을때.. 바라는 점등을.. 좀 알려주세요~~




댓글 11

?02애진2007.01.27. 17:45
그레이 아나토미(외화)에 나오는 그레이스 병원이 환자 입장에서는 참 좋을듯..^^
?04희선2007.01.27. 21:45
병원에 갔을때.. 궁금한거 물어보면 쉽게, 친절하게좀 대답해주시면 좋아요~_~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거나 시큰둥하거나 어려운말로 해버리면;;
?이병오2007.01.27. 23:21
예를 들면 검사를 하고 결과를 보여주면서 같이 이야기 하는것도 환자 입장에선 좋은듯..
?03임경일2007.01.28. 12:03
신뢰를 줄 수 있는 병원이라 생각합니다~
?은정2007.01.28. 13:30
감사합니다.. 근데.. 경일군.. 어떤때 병원에서 신뢰를 느끼나요?
?03임경일2007.01.28. 15:07
우선 '병을 확실하게 치료 받을수 있다' 또는' 내 병에 대해서 잘 알고있다'는 부분에서 환자 스스로가 제일 큰 믿음을 얻게 될 것이고 거기에 더해서 환자와 병을 다루는 의사분들과 간호사들과의 정서적 거리의 가까움이 조화 된다면 '믿고 의지하는 병원'이라 생각합니다.
2007.01.28. 19:20
너무 도덕책다운 답변인걸..
?JINNY(99지인)2007.01.28. 21:43
전문 용어 말고 쉬운 말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 환자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 그리고 지나친 전문 용어 사용은 잘난척 처럼 보이기도 하고.. 환자는 챙피해하며 물어보지 못하고.. 그렇지 않나..
?02철곤2007.01.28. 22:56
이상적인 병원사람들은 .. 자기 식구인것처럼 환자를 대해주는 병원이고(과연.. -_-;;) 그냥 현실적으로 바라는 것은 적어도 사물취급하는냥(자신들은 많이 보고 대수롭지 않을수도 있기에)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듣는 환자는 가슴이 철렁거린다는걸 왜 생각 못할까. -_-;;)
?은정2007.01.29. 22:11
감사합니다.. 덕분에 숙제는 무사히 끝냈답니다^^ 모두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00빈`2007.02.04. 23:03
간호원 누나들 예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