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네요.[수정;;;]

?03 근태·2007.02.08. 14:13(수정됨)·10


무언가 내가 하고싶은것과 할 수 있는것은 다르다는걸 오늘에야 알았네요.

부모님께서 너무 걱정하시니;;; 여행준비를 다 마치고 있는데, 문득 차라리 차를 끌고 다니라는

말씀을 하시네요. 너무나 완강하게요.

아무래도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여름으로 미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때엔 제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회도 참석하고;;;

졸업식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참..수정하기 민망하네여;;;

댓글 10

?02 주현2007.02.08. 15:00
근태 화이팅~^^
?별바라기[0₂운기]2007.02.08. 22:05
오우~! 대장정 하는거야?~! 화이팅!!
?04재훈2007.02.08. 23:29
와! 형 대단하시네요. 화이팅!!! 꼭 성공하시고 돌아오세요~~!!
?03방혁2007.02.08. 23:30
오호~!!! 가는구나..ㅋㅋ 살아서 돌아오그라~~
?03임경일2007.02.09. 00:06
가네 결국 -_-;; 침낭은 둘째치고... 살아서 돌아와라...
2007.02.09. 00:12
몸 조심히 잘 다녀와.. 좋은 추억만들고 오렴..
?02철곤2007.02.09. 03:16
그래.. 겨울은 좀 위험해.. 여름에 시간 길게잡고 국토완주를 목표로 하면되지. ㅋㅋ~~ 부럽다. ~ 조심해서 갔다와~
?03방혁2007.02.09. 16:55
ㅋㅋㅋ 민망하기는~ 여름에 해서 보여주면 되지~
?02보영씨2007.02.10. 00:54
ㅋㅋㅋ 차끌고가 ㅎㅎㅎ
?04은선2007.02.10. 23:34
저도 무언간 지를 생각이었는데..ㅋㅋㅋㅋ 여름을 기대하며 언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