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명나라때..

?01 전혜문·2007.03.16. 12:50(수정됨)·6
칼을 만드는데에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굉장한 대장장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이 장인이 자신의 모든 혼을 담아 보기만해도 섬뜩해서..-.-++

한 겨울의 내리는 눈도 베어버리고..

높디 높은 가을하늘의 구름도 단숨에 베어버리는..

그런 무서운 칼을 만들어내었다고 합니다.

그 무시무시한 칼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댓글 6

?이병오2007.03.16. 16:40
설운도가 명나라때 있었나 ? 네이X 에 검색 해 봐야겠군.....지식이 딸려~
?06 기성도2007.03.16. 17:34
음...........기...성.......도...........???;;;;;;; 〃 ̄ □  ̄〃;;;
?황병욱2007.03.16. 17:55
케미칼 ? (chemical) 생각해 봤는데 왠지 영어 이름일것 같은데~
?03방혁2007.03.16. 22:06
흠..........가슴아파도?? -_-;;
?01 전혜문2007.03.16. 23:27
우와.. 다른 칼이름들도 기발한 퀴즈로 만들 수 있겠네요~ㅋㅋ 우선 정답의 영광은 병오형님께~^^
?03임경일2007.03.17. 08:16
마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