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요 ;;

?03임경일·2007.03.28. 05:53(수정됨)·12
무슨수를 동원해서라도 레폿을

28일 오전 2시경까지 완료하고 싶었던

27일 23시 50분경....

저만 모르고 울 가족들은 다~ 알던

우리 아파트 우리동 0시~2시 전기설비 교체작업

난데없던 정전사태로 하던 레폿 날려먹고

28일  오전 4시경 일어나 이렇게

대충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지금 자면 학교를 다갔네? 라는 경험이 깔린 지식으로

7시까지 버티고 씻고 아침을 먹고 1교시를 들으러...

오늘 유난히 아침을 일찍 맞이 하였는데요...

그닥 상쾌한 아침은 아니군요 ㅎㅎㅎ

별빛 여러분들께선 상쾌한 아침 맞이하세요~

아침식사는 거르지 마시구요~

+
오전 4시까지 수고한 방혁;; 잘자라~;;;

++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목감기가..

댓글 12

?02 주현2007.03.28. 10:08
수고했어~ㅋㅋ 나는 학교에서 잤다..ㅡ.ㅡ;; 난 오늘 시험~~랄랄라~~;;;
?이병오2007.03.28. 11:25
그런 사연이 있었구만.... 가족들간의 대화가 좀 필요한듯.... 나도 잠을 못자서 그런지 눈이 아포~~~~
2007.03.28. 11:42
오늘 황사가 장난 아니네요- 다들 황사 조심. (안갠가?)
?03 근태2007.03.28. 18:20
정말 열심히네... 나도 밤새보고 싶다. ㅜ.ㅜ 과제가 없어...ㅜ.ㅜ
?07민지2007.03.28. 20:19
저는 지금까지 과제하다 드디어 해방되서 쉬는중요 ㅋㅋ 근데 다하고보니 프린터잉크없..........ㅡㅡ;
?03방혁2007.03.28. 20:21
이근태 ㅡㅡ+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냐~ 흠.....학교에서 좀 보자
2007.03.28. 21:17
왠지 근태는 혁이한테 오늘같이 비바람오는날 국민대 연병장에서 먼지나는 형상을 띄고 있을듯- 촬영가도 돼?
?03임경일2007.03.28. 23:30
아... 이근태 너 리플보고 바로 울컥 치솟는 이 감정.. 겨우 컨트롤했다... 요세 학교서 보이지 않는다 싶더니... 어디 숨어서 신경긁기 내공이라도 수련중이었냐? 앙! 새내기 07민지? 씨? 양? 존칭을 뭐라 해야하지 -ㅁ-;;; 무튼 새내기임에도 열심히군요 잉크의 압박~
?00병욱2007.03.28. 23:38
불안전한 시스템에 익숙한 이들은 수시로 저장하는 습관을 갖고 있지.. 그나저나 똑같은 숙제를 두번하는 느낌이란.. 광고의 한 장면 같군.. 경일군 힘내라고~
?03임경일2007.03.29. 10:17
써놓고 보니 민지 후배님이라는 좋은 단어가 있었네요;; 어젠 제가 정신을 놓고 다녀서 ㅋㅋ
?03임경일2007.03.29. 10:29
무사히 세잎이었어요 병욱형 ㅎㅎㅎ
?07민지2007.03.30. 09:35
ㅋㅅㅋ 그냥 편한대로 부르시면 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