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

?03임경일·2007.04.01. 12:39(수정됨)·8
안녕하세요!

후기를 작성하려고 보니~

아래 새내기 후배님들 후기가 줄줄이 있으니 이거이거 기분이 좋군요~

오늘은 얼핏 화창한 날씨지만 황사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는군요;;

별빛 여러분들 황사 조심하세요 ^^ (은선이는 아직도 마스크를? ㅎㅎㅎ)

어제는 02학번 주현형의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우주론에 관한 짧막한 소개로 시작을 하셨는데...

안에 담겨있는 내용은 전~혀 짧막하지 않다는거....

새내기 후배님들이 많~이 오셔서 주제에 담신 포스를... 대략... 걱정했는데..;;

아래 후배님 후기에는 "이건 세미나가 아니라 학술회다!"라고 까지....;;;

많은 준비를 하셨는데 장치들이 뒷받침을 해주질 못하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

세미나 내용에 초간략적인 언급을 하면...

+
우주론의 기본적인 개념

++
짧막한 빅뱅이론과 빅뱅이론의 증거들

+++
아직 밝혀지진 않았지만 존재하는 암흑물질

+ @
주현형이 신의 존재를 믿는 이유까지

였구요 어려운 내용이 주를 이뤘지만

조금이라도 쉽게 설명 하시려던 주현형의 모습은 모두에게 전달되었을 거예요 ㅎ

{
   나름 관심있는 주제였지만 방해요소가 많았더랬죠...

      하나 : 영어죠

      둘    : 영어더군요...

      셋    : 영어라는거죠....

   다시 한 번 영어와의 친밀도를..ㅋ (그냥 멀게만 느껴지는... 심리적 부담감...)
}

뒷풀이는 소금인형으로 갔습니다.

어제가 현재 별빛회장님인 효선이의 생일이라 생일축하까지 함께하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새내기 후배님들과 서로서로 소개와 인사도 나누고 가벼운 술자리까지~

중간에 일찍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더 늦게 참석하신 분들은 못뵈서 아쉬웠습니다 ^^

일요일 입니다!

한 주를 마무리하고 또다른 한 주를 준비하는 하루죠.

개인적으로는 중간고사가 다가와서... 압박이...OTL....
(그 때가 좋을 때다... 라는 말... 머리로만 이해가 ㅋㅋ)

파이팅! 입니다 ^^



댓글 8

2007.04.01. 13:03
중간고사가 개인적으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 곧 중간고사라는거야-
?07민지2007.04.01. 13:09
ㅎㅎ작년까지만해도 4월은 시험의 달이 아니엿는데..ㅠ 뭔가 이상해요 ㅋㅋ
?03방혁2007.04.01. 13:12
흠...내가 보기엔 너 별로 압박 안 느끼는거 같은데??
?07 손지현2007.04.01. 16:00
선배님들 동기님들 시험준비 열심히들 하시고~ 다음주에 뵙도록 해요.. ^^
?03 근태2007.04.01. 19:28
니가 압박이란 단어를 알아?
?03임경일2007.04.01. 23:15
왜 너 모르는구나?
?02 이주현2007.04.02. 12:28
쳇..내가 영어 다 잘 설명해줬잖아!! 쳇..
?이병오2007.04.03. 17:12
영어의 압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