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심야영화 맛배기 하고온 후기..
앞당겨진 수욜 스터디
심야영화의~대단한 경쟁률을 이기기 위해
우리는 새벽같이..초저녁에.가서.눈치작전을 피기시작했다..
두루두루 데구루루 눈굴리며..
우리는 밥까지 두팀을오 나눠서~교대해가며 먹었다..
두번째 밥먹고 오니까 우리가 줄 맨앞에 서있었다~
아하하 기뽀라
성애는..그 쓰디쓴 실패를 느낀적이 없기에 몰랐는데
굉장히 굉장히 치열하다는걸 느끼며...
우리의 치밀한 계획에 감탄!!!
이제는 스터디를 할 차례
10시부터 티켓을 파니까..우린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다..
그 여유를 다른 곳에 가있으면 지금까지 유지한
자리를 뺴앗끼니까..
그 자리에서.가방뭉치를 중간에 놓구 삥 둘러
다들 종이 하나씩 깔구 앉아 자리잡았다.
스타식스에서 친절하게 틀어주는 음악소리에
가끔 애진이가 발끈하기도 했지만..다들 참으라 말리고
우린 그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으며 꾸!!꾸!!치~!!!!
스터디를 계속해 나갔다..
저번주 스터디 의 개요를 발표했는데 그중
초반부터 산개성단 구상성단내용에 대한
질문이 쇄도한다~
열띤 토론의 장 대회를 하면 일등할 꺼 같은 분위기..쿠헐헐
열심히 메모도 하고..열심히 질문도 하고 설명도 하고
또 듣고..이렇게 별색깔~
별의 일생에 관한 스터디의 시간은 흐르고
10시가 되서 표를 팔게 되나..약속이나 한마냥 우리는
일제히 일어나서..짐을 주섬주섬 챙기고..표를샀다..
표사기 직전 파렴치한..?? 사람이 부정행위를 요구했으나
역시나 애진이 발끈 다른사람들도 발끈하며~
완강하게 뿌리치고
우린 맥도날드로 갔다..
아까 못한..스터디
아마 수소가 철까지 만들어지는 별의 일생과정까지 하고
자리를 옮겼다..
마실꺼 시키고 짝주언니도 오시거
스터디를 계속해나갔다..
약간 중간 중간..다른얘기도있고..
뮤직비됴에 잠시 눈길을 줬다가~
스터디하다가..ㅋㅋ
다른 얘기하다가 스터디하다가 그래도 가족같이
화목한 분위기를 이끌며~ㅋㅋ
결국 끝마무리를 잘하였다..
애진이와 성애는~부득이한?? 사정으로..
다시 집으로 직행~!! 애진이는 아슬아슬하게 지하철을
타고 잘 간것 같다..
애진이와~덕수궁 돌담길을 별잘보이는 맑은 밤하늘과
함께하며 걸으니..넘 좋았다..
잠시나마 걸었던 그길이 오늘있었던.추억들과..
더불어...오래오래 기억하고 싶당..
하핫..별과 함께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얼음 썰매가있었다면.어땠을까? 빙판길의 운치~를 느낄 수있었을까? 쿠하핫
11시 40분경 집으로 가는길 울아파트 앞에서..
오리온자리를..손삼각대를
이용해서 사진 찍으려고 노력하던중
몇장 찍으니까..뒤에 아부지한테 걸렸다..
추운데 모하냐구 나무라신다....;;
밤에 꼭 사진 찍으면 아부지가 나타난다..
이건 어떤 조화인지..ㅡㅡ;
아웅~지금 무슨영화 할까나~~~~
심야영화의~대단한 경쟁률을 이기기 위해
우리는 새벽같이..초저녁에.가서.눈치작전을 피기시작했다..
두루두루 데구루루 눈굴리며..
우리는 밥까지 두팀을오 나눠서~교대해가며 먹었다..
두번째 밥먹고 오니까 우리가 줄 맨앞에 서있었다~
아하하 기뽀라
성애는..그 쓰디쓴 실패를 느낀적이 없기에 몰랐는데
굉장히 굉장히 치열하다는걸 느끼며...
우리의 치밀한 계획에 감탄!!!
이제는 스터디를 할 차례
10시부터 티켓을 파니까..우린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다..
그 여유를 다른 곳에 가있으면 지금까지 유지한
자리를 뺴앗끼니까..
그 자리에서.가방뭉치를 중간에 놓구 삥 둘러
다들 종이 하나씩 깔구 앉아 자리잡았다.
스타식스에서 친절하게 틀어주는 음악소리에
가끔 애진이가 발끈하기도 했지만..다들 참으라 말리고
우린 그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으며 꾸!!꾸!!치~!!!!
스터디를 계속해 나갔다..
저번주 스터디 의 개요를 발표했는데 그중
초반부터 산개성단 구상성단내용에 대한
질문이 쇄도한다~
열띤 토론의 장 대회를 하면 일등할 꺼 같은 분위기..쿠헐헐
열심히 메모도 하고..열심히 질문도 하고 설명도 하고
또 듣고..이렇게 별색깔~
별의 일생에 관한 스터디의 시간은 흐르고
10시가 되서 표를 팔게 되나..약속이나 한마냥 우리는
일제히 일어나서..짐을 주섬주섬 챙기고..표를샀다..
표사기 직전 파렴치한..?? 사람이 부정행위를 요구했으나
역시나 애진이 발끈 다른사람들도 발끈하며~
완강하게 뿌리치고
우린 맥도날드로 갔다..
아까 못한..스터디
아마 수소가 철까지 만들어지는 별의 일생과정까지 하고
자리를 옮겼다..
마실꺼 시키고 짝주언니도 오시거
스터디를 계속해나갔다..
약간 중간 중간..다른얘기도있고..
뮤직비됴에 잠시 눈길을 줬다가~
스터디하다가..ㅋㅋ
다른 얘기하다가 스터디하다가 그래도 가족같이
화목한 분위기를 이끌며~ㅋㅋ
결국 끝마무리를 잘하였다..
애진이와 성애는~부득이한?? 사정으로..
다시 집으로 직행~!! 애진이는 아슬아슬하게 지하철을
타고 잘 간것 같다..
애진이와~덕수궁 돌담길을 별잘보이는 맑은 밤하늘과
함께하며 걸으니..넘 좋았다..
잠시나마 걸었던 그길이 오늘있었던.추억들과..
더불어...오래오래 기억하고 싶당..
하핫..별과 함께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얼음 썰매가있었다면.어땠을까? 빙판길의 운치~를 느낄 수있었을까? 쿠하핫
11시 40분경 집으로 가는길 울아파트 앞에서..
오리온자리를..손삼각대를
이용해서 사진 찍으려고 노력하던중
몇장 찍으니까..뒤에 아부지한테 걸렸다..
추운데 모하냐구 나무라신다....;;
밤에 꼭 사진 찍으면 아부지가 나타난다..
이건 어떤 조화인지..ㅡㅡ;
아웅~지금 무슨영화 할까나~~~~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