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들어오는 것도 힘드네요...

?짝주·2007.04.09. 19:59(수정됨)·3
주말에 17시간 넘게... 그래서 이틀동안 35시간 조금 넘게 일하고 나니 월요일이네요..

너무 바빠서 연락은 고사하고 홈페이지 들어와보기도 쉽지 않네여..

우선 영호 결혼 축하한다~

가보고 싶었는데, 갈 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서리...

요즘 집에 빨리 들어와야 새벽 1시당...

어젠 시청에서 겨우 12시 55분 막차 타고 들어와서 새벽 2시 넘어서 집에 도착..

주말에 다 해서 4시간 정도나 잤나???

큰 돈 버는 것도 아닌데 이게 뭐하고 사는 짓인지...ㅡ.ㅜ

올만에 오늘은 쉬는 날이라 홈페이지 들어왔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글구... 아무래도 적어도 5월까지, 늦으면 6-7월까지는 주말에 일을 할 거 같아요.

그 동안은 별빛 사람들 보기 힘들 거 같네요...

그 동안에 결혼 하시는 분들에게는 참석하지 못할 거 같아서 미리 죄송하단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가고는 싶은데, 총관측회는 못 갈 거 같아요.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네요..

쉬는 날도 이번주에 다시 바뀌어서리(말이 쉬는 날이지 거의 못 쉬었지만..ㅡ.ㅜ)

이번주 부터는 월요일, 화요일 쉬어요.

그 때 이외에는 연락받기 어려울 거 같네요...

본의 아니게 연락 씹는 상황이 되어서 죄송해요.

댓글 3

2007.04.09. 21:12
헉- 총관을;;;;; 누나, 몸관리하면서 일하세요- 홧팅-
?이병오2007.04.09. 22:52
에고 고생 많구만~~ 건강 관리 잘하고~ 화이링 ~~
?미희2007.04.14. 14:33
옛날엔 세미나 가면 언니얼굴 자주 볼 수 있었는데~이젠 언니 만나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감기조심하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