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죽이고 사느라..힘들어요 ㅠ.ㅠ
덕분에 스터디 하는 날에 왜이리 울컥하던지..;;
알바하면서 인내심을 배워갑니다.
못들을 소리까지 들어가며 왜 내가 이 짓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서 오늘 때려치울 생각이었지만.
그러자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이왕 시작한거 확실히 끝을 보렵니다.
알바하는 곳에선 말도 없고 웃거나 장난치는 일도 없지요.
어제 오랜만에 만난 별빛사람들이 좋아
저도 모르게 감추어 두었던 성격이 발산한듯..;;;
어쨌든 어제 너무 잼있었어요.
극장 바닥에 않아 사람들 많은데서 스터디도 하고.
뒤에 서있던 남정네 둘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고 있길래
"그렇게 잼있으면 같이 하죠!"라고 말할려다..
꾹 참았습니다.-_-;;;
시끄러운 노래소리에 말 소리가 안들려 노래좀 끄라고 말할려다..
이번엔 옆에 앉아 계시던 미희언니 손에 붙잡혀...참았지요-_-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또다른 사건 발생!!
글쎄 어디서 나타난 xxx인지..
표 2장을 같이 끊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늦에 와서 줄도 안선체로 말이지요.
제가
"그러면 뒤에 줄서신 분들한테 죄송해서 안되거든요"
그랬는데도..
같이 온 일행처럼 해서 끊어달라고 재차 부탁을 하더라구요.
이런 어의없는...-_-+
암튼 우리 별빛의 정의(?)를 한껏 보여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날 새봄언니께 맛있는 저녁도 얻어먹고..
너무 즐거웠어요.
추워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나갔는데..ㅋㅋ
가길 잘한거 같네요...
나중에 심야 영화 한번 더 봐요~
이번엔 아쉽게도 못봤지만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알바하면서 인내심을 배워갑니다.
못들을 소리까지 들어가며 왜 내가 이 짓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서 오늘 때려치울 생각이었지만.
그러자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이왕 시작한거 확실히 끝을 보렵니다.
알바하는 곳에선 말도 없고 웃거나 장난치는 일도 없지요.
어제 오랜만에 만난 별빛사람들이 좋아
저도 모르게 감추어 두었던 성격이 발산한듯..;;;
어쨌든 어제 너무 잼있었어요.
극장 바닥에 않아 사람들 많은데서 스터디도 하고.
뒤에 서있던 남정네 둘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고 있길래
"그렇게 잼있으면 같이 하죠!"라고 말할려다..
꾹 참았습니다.-_-;;;
시끄러운 노래소리에 말 소리가 안들려 노래좀 끄라고 말할려다..
이번엔 옆에 앉아 계시던 미희언니 손에 붙잡혀...참았지요-_-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또다른 사건 발생!!
글쎄 어디서 나타난 xxx인지..
표 2장을 같이 끊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늦에 와서 줄도 안선체로 말이지요.
제가
"그러면 뒤에 줄서신 분들한테 죄송해서 안되거든요"
그랬는데도..
같이 온 일행처럼 해서 끊어달라고 재차 부탁을 하더라구요.
이런 어의없는...-_-+
암튼 우리 별빛의 정의(?)를 한껏 보여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날 새봄언니께 맛있는 저녁도 얻어먹고..
너무 즐거웠어요.
추워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나갔는데..ㅋㅋ
가길 잘한거 같네요...
나중에 심야 영화 한번 더 봐요~
이번엔 아쉽게도 못봤지만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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