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회 후기를 읽고나니
그날 강형과 지은이와 같이 있던 저 역시
관측회를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따라갈껄..이라는 후회가ㅋㅋㅋ
강형은 의지와 상관없이 끌려가시고
지은이는 관측회를 갈 운명이었고.ㅋㅋ
암튼 글을 읽고 나니,
5월 총관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으흐흐흐흐
서서히 07들도 몰려오는 시점인데
새로운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변함없는 별빛이라니
정말정말 이토록 사랑스러운 동아리가 세상에 존재할까 싶네요.
ps/ 국토대장정 10회 모집공고가 났습니다.
혹, 관심이 있으신 후배님들 박카스 홈피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별빛에는 8회 미희언니, 9회 저 이렇게 경험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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