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있답니다~ ^-^

?박지은·2007.05.14. 00:32(수정됨)·5
즐거운 총관을 마치고 다들 편히 쉬고 계신가요?
전 박하사의 배웅을 마치고 조금 늦은 귀가를 하고..
아직까지 잠들지 않고 있답니다. 무슨 체력인지.. 어제는 일찍 쓰러졌는데 말이죠..ㅋㅋ

올해 총관도 어김없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60명이 넘는 대거 인원이 참여한것도 그렇고, 임원진들의 정성도 그렇고.. (포도주 완전 감동했다죠~*)
이래서 매년 기다려지는 총관이 아닌가 싶습니당~

항상 총관이 끝나면...
일찍 잠들어 버린것이 아쉽고 ㅋ ,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이 얘기하지 못한것이 아쉽고,
오랜만에 모인 사람들과 헤어져야 하는 것이 아쉽고,
1박 2일이라는 것에 아쉽고,
한번 지나가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쉽고...
온통 아쉬움 투성이지만 이래서 다음 총관이 더 기다려 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음 총관도 더 많은 사람들과 더 즐거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일년 열심히 기다려 보겠습니당~
우리 내년에도 잼께 놀아요~ ^-^

ps. 잘 자고, 잘 놀고, 잘 먹을 수 있도록 수고해준 임원진 너무 수고했고, 감사합니다.
      임원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너무 멋졌어요~ +_+

댓글 5

?00홍빈2007.05.14. 09:34
지은아 만나서 반가웠어... 고생해~ 담에 놀러갈게 맛있는거 사줘~
?03임경일2007.05.14. 09:55
누나 같은 테이블에서 술을 마셨는데두 많은 얘기 못해서 아쉬워요 ^^ 다음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설게요~ 술은 좀 약하게...
?02보영씨2007.05.14. 15:17
ㅎㅎㅎ 이번 총관 향후 10년간+a 회자될것 같다 오호 우린그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는거지 ㅋㄷㅋㄷ
?이수경2007.05.15. 00:10
꺄~ 즐거웠어요 ㅋ
?이병오2007.05.15. 11:13
사회인으로서 참석 하는 총관은 또 다른 느낌과 감동이 있지~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