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의 즐거움

?이수경·2007.05.15. 00:26(수정됨)·7
다녀와서도 생각하면서 방실방실 웃을 수 있는 즐거움 역시 총관의 매력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글을 읽어보려고 홈페이지에 접속 하려했더니.. 트래픽 초과.. 사실 전 트래픽 초과를 처음 봤어요ㅋ

첫번째 두번째 총관은 신입생이어서 그냥 그냥.. 참가했었고, 세번째 총관은 임원진이어서 준비하느라

정신 없어서.. 그렇게 참여했었고, 네번째 총관은..임원이 아닌 홀가분한 마음에.. 그렇게 지나갔는데

이번은 왜그런지 별빛이 너무 그립고, 별빛을 느끼고 싶고 그랬는데..

많이 웃고 많이 이야기 하면서 별빛을 마음에 담아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4학년이 되어서 그런가..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사람이 그리워지고 그러네요.

이럴때 별빛이 참 힘이 많이 됩니다.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일상에서도 힘내시구요~ 또 뵈어요~

(임원진들 너무 수고했어요!!!!^^)

댓글 7

2007.05.15. 00:29
안녕하세요? 인사 드렸었는데... 뵙게 되서 기쁘고 잘 부탁드려요 ^^
?00 은정2007.05.15. 07:56
수경양~~ 덕분에 즐거웠어.. 담에 또 보자구..
2007.05.15. 08:49
우리 사이좋게 지내요오- 풉-
?이병오2007.05.15. 11:04
짜슥 생각이 많구만~~ 소주 한잔 생각나면 전화혀~~ 광규를 비롯해 선배들 24시간 대기여~~~ ^__________^
?02보영씨2007.05.15. 23:59
아침에 일찍 가서 음..그 수업이 뭐였지 패러글라이딩이었나~ 그렇게 하고 잘 탔나몰라^^
?이미연2007.05.16. 09:07
안녕? 즐겁게 노느라 수고했어!!
?00병욱2007.05.20. 00:54
총관내내 웃는 모습밖에 기억이 안나네~ 얘기도 좀 하고 그러지~ ㅎㅎ 4학년 생활도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