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의 즐거움
다녀와서도 생각하면서 방실방실 웃을 수 있는 즐거움 역시 총관의 매력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글을 읽어보려고 홈페이지에 접속 하려했더니.. 트래픽 초과.. 사실 전 트래픽 초과를 처음 봤어요ㅋ
첫번째 두번째 총관은 신입생이어서 그냥 그냥.. 참가했었고, 세번째 총관은 임원진이어서 준비하느라
정신 없어서.. 그렇게 참여했었고, 네번째 총관은..임원이 아닌 홀가분한 마음에.. 그렇게 지나갔는데
이번은 왜그런지 별빛이 너무 그립고, 별빛을 느끼고 싶고 그랬는데..
많이 웃고 많이 이야기 하면서 별빛을 마음에 담아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4학년이 되어서 그런가..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사람이 그리워지고 그러네요.
이럴때 별빛이 참 힘이 많이 됩니다.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일상에서도 힘내시구요~ 또 뵈어요~
(임원진들 너무 수고했어요!!!!^^)
글을 읽어보려고 홈페이지에 접속 하려했더니.. 트래픽 초과.. 사실 전 트래픽 초과를 처음 봤어요ㅋ
첫번째 두번째 총관은 신입생이어서 그냥 그냥.. 참가했었고, 세번째 총관은 임원진이어서 준비하느라
정신 없어서.. 그렇게 참여했었고, 네번째 총관은..임원이 아닌 홀가분한 마음에.. 그렇게 지나갔는데
이번은 왜그런지 별빛이 너무 그립고, 별빛을 느끼고 싶고 그랬는데..
많이 웃고 많이 이야기 하면서 별빛을 마음에 담아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4학년이 되어서 그런가..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 사람이 그리워지고 그러네요.
이럴때 별빛이 참 힘이 많이 됩니다.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일상에서도 힘내시구요~ 또 뵈어요~
(임원진들 너무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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