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ㅎㅎ
오랜만에 글 올리는 것같아요ㅜ
별빛모임도 총관으로 오오랜만에 참석하고ㅜ
그동안 뭐그리 바빴는지 ㅎㅎㅎ
휴학하고 복학해서 학교에 적응하느라,
또 꽤 바쁘다는 3학년이라
그랬던 거라고,ㅎ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십사.^ ^;
암튼 오오랜만에 뵌 선배님들 후배님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
그 크나큰 총관의 후유증이 아직까지 가니 말이죠
일요일 월요일은 종일 푸욱 자고
화요일은 정신없이 수업을 듣고;
오늘에서야 공강이라 정신을 좀 차리고 있습니다;
밤새 선후배님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했어요
평소 잠이 많다는 제가
새벽6시까지 꿋꿋이 살아있었다니 ㅎㅎ
놀랍습니다
길범오빠가 추진하신 폭탄주와 폭탄사.
정말이지 함께 하고 싶었지만 당시 너무나 정신이 알딸딸해서;
자신이 없었답니다ㅜ
그래도 오빠의 폭탄사.는 잊을수 없습니다 크~ 멋있으셔요
ㅎㅎ
다음 총관에는 꼭 함께하겠습니다
벌써 3번째로 참석했던 총관인데
참석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 따듯했던 분위기로
마음이 더욱더 풍족해져서 돌아오게 됩니다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한 별빛.이라는 모임에
제가 함께여서 더 행복하구요^ ^
내년에는 멋진 폭탄사 준비하겠습니다 히히
이번주 세미나에서
총관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아요^ ^
(경준오빠, 저 세미나 갑니다 화내지 마세요 ㅎㅎ)
마지막으로
임원진들 너무너무 수고했습니다^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