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형 세미나후기

?03임경일·2007.05.20. 09:45(수정됨)·5
후기가 +_+ 많이 올라왔네요~

압력을 가하신게 아니라시던... 경준형.....흠흠..
(메일 잘 받았어요 ㅠ.ㅠ)

주제가 개인적 고찰이어서

병욱형과 잠시 미리 생각해놔야 되겠다는 얘기를 나눴는데

막상 세미나는 막 심오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내용을 완전 숙지하신듯? 거의 외워서 세미나 하시던 경준형 멋졌어요~^__^

앞서 후기들에도 다들 거론되었지만 "별과 우주에 관한 별빛인의 짧은생각"에선

서로의 느낌을 들어볼 수 있던 좋은시간~

다 들어보니 각자 공간과 시간은 다르지만 비슷하다는 느낌이었고

현재는 모두가 별빛인이라는게, 왠지 별빛으로 수렴한다는 느낌이었어요 후후후

총관 기념품도받고 잡지도 받고 즐거운 세미나였습니다.

저녁은 부대찌게를 먹었습니다. 정근형과 문희가 참석하셔서 더 즐거운 자리였고

정택형 동안사건으로 T에서는 쫓겨나고...건너편 이화주막에서

다들 즐거운 술자리도 갖었답니다 ^____^

즐거운 세미나 즐거운 뒷풀이 별빛이기에 가능한 하루였습니다.

일요일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요 다음주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아시죠? 목요일 빨간날입니다 ㅎ ㅏㅎ ㅏㅎ ㅏ -_-;;;;;;;;

댓글 5

?04재훈2007.05.20. 10:00
정택형 동안사건? 흐흐 재밌었겠어요~
?02정택2007.05.20. 10:46
미안했다.. ㅋㅋ 내가 너무 동안이라...ㅋㅋㅋ
?이병오2007.05.20. 15:43
너무 동안이라.....^__________^
?미희2007.05.21. 09:50
정순이 약먹자~
?02보영씨2007.05.21. 14:52
거거의 외워서라는 부분이.. 이거 의심스러운데 외운거야 애드립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