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8시 50분.. 오늘도 연구실 깊은 곳에서 차가운 에어컨 바람에 저온숙성하다가
급히 자연의 부름을 받고 달려간 화장실 창문에
잊고 지내던 초승달과 금성이 사이좋게 빛나고 있네요~
별을 참 좋아했더랬지.. 하며 옛날 생각이 나더랍니다. ㅎㅎ
그나저나 저기 저 moon은 저렇게 아릿따운 비너스와 함께 있으니 마냥 부럽네요^^;
저도 나름 moon(혜문)인데 말이죠-,.-;;
급히 자연의 부름을 받고 달려간 화장실 창문에
잊고 지내던 초승달과 금성이 사이좋게 빛나고 있네요~
별을 참 좋아했더랬지.. 하며 옛날 생각이 나더랍니다. ㅎㅎ
그나저나 저기 저 moon은 저렇게 아릿따운 비너스와 함께 있으니 마냥 부럽네요^^;
저도 나름 moon(혜문)인데 말이죠-,.-;;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