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

?02애진·2007.07.27. 20:20(수정됨)·2
여행 후에도 얼굴을 한번 비추지 않아 죄송합니다.

더군다나-
내일 총회 참석도 못하네요.

졸업식은 안했고
학기는 끝났고 하는 어중간한 상태라
아직도 저에게 투표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죄송하네요-

암튼 전 잘 살아있답니다.
생각보다 바쁘게, 하지만 실속은 그닥 없는거같은;;
그럼에도 막판 정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뭐, 그런 생활이지요.

아래 철곤이도 취업이 되었고,
이제 02들도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자기 생계를 꾸려가기 시작했는데
저도 뭐든 해야지요^^

어쨌든 조만간 꼭 모임에 참석할께요.
그럼 그때까지 다들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댓글 2

?03임경일2007.07.28. 11:01
누나도 건강한 여름이요 ㅎㅎㅎ
?이병오2007.07.29. 17:28
잘 살아 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