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인가.. 한 해도 지나고..
작년 8월 이대에 있는 파란색 배경의 동방에서 총회를 하고 벌써 한해가 지났군요.
대부분 2학년 1학기를 마친, 신입생의 느낌이 가시지 않은 풋풋한 모습으로
후보 연설, 당선 소감을 말하던 때가 불과 얼마전 같은데 어느덧 한해가 지나고 또 새로운
임원진이 탄생하고, 현 임원진은 임기를 마감하는 때가 되었네요.
한가하지 않은 학교 생활과 더불어 대학생의 신분으로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일들이나
생각들도 많았을텐데, 별빛 임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다른일 제쳐두며 동아리
일에 앞장서고 잘 이끌어 주어 지난 한해도 즐거운 맘으로 동아리 활동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동아리 규모가 점점 커져서 예전만큼 운영하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임원진들이
잘 뭉치고 중추적인 역할을 잘 해줘서 동아리 활동이 항상 즐겁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한편으로는 고학번 정회원-재학생으로서 미안한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이제 일주일 가량 남은 임기를 끝으로 물러가는 효선이, 혜진이, 은주, 지혜, 성도, 그리고
세호까지 수고 많았고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8월 회지 한번 남았지? ㅋ)
더불어 민지, 지현, 보람, 선대, 상민이도 비록 1학년이지만 신입생 임원진다운 젊음으로
한 해 잘 부탁한다는 얘기 전합니다.
p.s 어제 임시총회에서 별빛사람들 봤는데도
하루만에 그리워져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ㅎㅎ
대부분 2학년 1학기를 마친, 신입생의 느낌이 가시지 않은 풋풋한 모습으로
후보 연설, 당선 소감을 말하던 때가 불과 얼마전 같은데 어느덧 한해가 지나고 또 새로운
임원진이 탄생하고, 현 임원진은 임기를 마감하는 때가 되었네요.
한가하지 않은 학교 생활과 더불어 대학생의 신분으로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일들이나
생각들도 많았을텐데, 별빛 임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다른일 제쳐두며 동아리
일에 앞장서고 잘 이끌어 주어 지난 한해도 즐거운 맘으로 동아리 활동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동아리 규모가 점점 커져서 예전만큼 운영하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임원진들이
잘 뭉치고 중추적인 역할을 잘 해줘서 동아리 활동이 항상 즐겁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한편으로는 고학번 정회원-재학생으로서 미안한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이제 일주일 가량 남은 임기를 끝으로 물러가는 효선이, 혜진이, 은주, 지혜, 성도, 그리고
세호까지 수고 많았고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8월 회지 한번 남았지? ㅋ)
더불어 민지, 지현, 보람, 선대, 상민이도 비록 1학년이지만 신입생 임원진다운 젊음으로
한 해 잘 부탁한다는 얘기 전합니다.
p.s 어제 임시총회에서 별빛사람들 봤는데도
하루만에 그리워져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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