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음...
항상 제목 쓰기가 젤 힘들어요 ㅋ
가을비가 열심히도 내리고 있는 밤에
갑자기 울컥 별빛식구들이 생각나 들러봅니다 ㅋ
저의 요즘 하루 일과
5시에 일어나서
7시에 회화학원
9시~6시까지 학교수업
(공강은 5교시 한시간
심지어 화요일은 7시에 끝난다는..)
매일 이어지는 조모임에
잘때까지 보고서 쓰고 피피티 만들고 발표연습하고...
이렇게 하루하루 매일을 치이다 보니
눈밑엔 다크가
얼굴엔 초췌함이
눈빛은 흐리멍텅
누가 이십대를 인생의 찬란한 시기라 하였단 말입니까
아흑... ㅠㅠ
아직도 해야할 과제가 산더미인데
이거 빨리 끝내야
내일 세미나 갈텐데
몸이 버티질...
눈이 저절로 감겨요 ㅠㅠ
가엽게 여기시어
술잔을 같이 기울여 주실분
아니계신지요..
맞다..
통금..
낮술을 함께 해야하는걸까요..
아흑... ㅠㅠ
술이 고프고
눈은 감기고
별빛식구들이 많이 생각나는 밤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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