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07년 9월 27일 토요일 오비모임
안녕하세요?^^ 후기가 올라올 적절한 시기를 살짝 놓친;
오비 막내비스무리하게 하고 싶은 박보영입니다.
하루 지난 기억력으로 혹 빼먹게 되는 분이.. 있으면 안되겠죠?^^
(순서는 별빛인 소개란의 순서를 따르겠습니다.)
93학번 우상순선배님과 가족분들
약을먹는다는 이유로 선배님께서 따라주시는 잔을 부끄럽게..피했던(소심하여 가슴에 담아둔)
앞으로는 선배님께 먼저 잔을 채워드릴 수 있는 후배될께요^^*
또 뵜으면 좋겠어요^^ (생각하고보니 똘망똘망하게 생긴 아기의 이름도 못 여쭤봤어요ㅠ.ㅜ)
93학번 이병오 선배님
철곤이에게. 이제 직딩이야. 하지만 여긴 별빛이지. 목표하는 바가 무엇인고?
선배님들끼리 너는 카메라, 나는 자동차, 망원경.. 별에대한 열정을 다시금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저도 좋은 일 생기는대로 일조하려구요^^
93학번 최재섭선배님, 95학번 김원주선배님 그리고 태이
선배님 가족분들을 보면 결혼바이러스에 감염되는것 같아요.^^ 결혼하고 싶은~
언니가 달려오는 모습에 활짝 웃는 태이모습도 예쁘고^^
나오는데 태이가 인사를 해주어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93학번 이호재 선배님
광고로만 봤던 쇼를 몸소 보여주신 덕분에 문명의 혜택을 마음껏 누린것 같아요.
특히 2차자리에서 거침없이 안주를 주문해주시는 솜씨!!
무엇보다도 배우고 싶어요 호홋 맛있는것으로만 나오던걸요
93학번 이병렬 선배님
헤헷 앞으로는. 전화 못받거나. 안받거나 하는일 없을꺼에요~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이 드는게.. 제 기억엔 안경을 쓰셨던것같은데..
(옛~날 사진이었을까요?^^)
95학번 민성훈 선배님
제가 늦게 가는 바람에 청첩장은 받지 못하여. 날짜는 잘 모르겠지만.
소문듣고 결혼식장에서 뵐께요^^ 결혼축하드립니다~.
98학번 이광규 선배님
귀가 인사중에 볼을 꼬집으셔서.. 집에가는 지하철에서도 빨간.. 볼을 부여잡았어요 ㅠ.ㅜ
그런데...
95학번 김용걸 선배님
오빠가 한쪽손으로 꼬집은게 더 강타였어요. ㅠ.ㅜ
아윽.. 결론적으론 무사귀환 감축드립니다^^
97학번 이민호 선배님
은갈치던가 은고등어던가.. 항상 반짝반짝 빛나는 옷차림이세요. 호호
고등학교때 항상 정장 조끼를 입은 선생님께 붙여준 별명이 고등어왕자였다죠.
등이 빤딱빤딱해서 호홋
99학번 이길범 선배님
책가방싸들고 나오셔서 소리없이 젓가락, 숟가락 분배. 물따르기등을 하셨었죠.
아 오빠께 드리려던 말씀은 핑크색티셔츠가 잘 어울리셨다는거죠.
개인적인 취향으로 남자들이 붉은계통의 윗도리를 잘 소화해내는걸 좋아해서요^^
00학번 송강 선배님, 01학번 전혜문 선배님.
멀리앉아 있다 관측회로 떠나셨던.
잘 다녀오셨는지요?^^
02학번 김철곤, 박지은, 변애진, 이주현
03학번 김진영
앞으로도 자주자주 보자^^ 일요일 출근은 잘했지?^^
오비 막내비스무리하게 하고 싶은 박보영입니다.
하루 지난 기억력으로 혹 빼먹게 되는 분이.. 있으면 안되겠죠?^^
(순서는 별빛인 소개란의 순서를 따르겠습니다.)
93학번 우상순선배님과 가족분들
약을먹는다는 이유로 선배님께서 따라주시는 잔을 부끄럽게..피했던(소심하여 가슴에 담아둔)
앞으로는 선배님께 먼저 잔을 채워드릴 수 있는 후배될께요^^*
또 뵜으면 좋겠어요^^ (생각하고보니 똘망똘망하게 생긴 아기의 이름도 못 여쭤봤어요ㅠ.ㅜ)
93학번 이병오 선배님
철곤이에게. 이제 직딩이야. 하지만 여긴 별빛이지. 목표하는 바가 무엇인고?
선배님들끼리 너는 카메라, 나는 자동차, 망원경.. 별에대한 열정을 다시금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저도 좋은 일 생기는대로 일조하려구요^^
93학번 최재섭선배님, 95학번 김원주선배님 그리고 태이
선배님 가족분들을 보면 결혼바이러스에 감염되는것 같아요.^^ 결혼하고 싶은~
언니가 달려오는 모습에 활짝 웃는 태이모습도 예쁘고^^
나오는데 태이가 인사를 해주어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93학번 이호재 선배님
광고로만 봤던 쇼를 몸소 보여주신 덕분에 문명의 혜택을 마음껏 누린것 같아요.
특히 2차자리에서 거침없이 안주를 주문해주시는 솜씨!!
무엇보다도 배우고 싶어요 호홋 맛있는것으로만 나오던걸요
93학번 이병렬 선배님
헤헷 앞으로는. 전화 못받거나. 안받거나 하는일 없을꺼에요~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이 드는게.. 제 기억엔 안경을 쓰셨던것같은데..
(옛~날 사진이었을까요?^^)
95학번 민성훈 선배님
제가 늦게 가는 바람에 청첩장은 받지 못하여. 날짜는 잘 모르겠지만.
소문듣고 결혼식장에서 뵐께요^^ 결혼축하드립니다~.
98학번 이광규 선배님
귀가 인사중에 볼을 꼬집으셔서.. 집에가는 지하철에서도 빨간.. 볼을 부여잡았어요 ㅠ.ㅜ
그런데...
95학번 김용걸 선배님
오빠가 한쪽손으로 꼬집은게 더 강타였어요. ㅠ.ㅜ
아윽.. 결론적으론 무사귀환 감축드립니다^^
97학번 이민호 선배님
은갈치던가 은고등어던가.. 항상 반짝반짝 빛나는 옷차림이세요. 호호
고등학교때 항상 정장 조끼를 입은 선생님께 붙여준 별명이 고등어왕자였다죠.
등이 빤딱빤딱해서 호홋
99학번 이길범 선배님
책가방싸들고 나오셔서 소리없이 젓가락, 숟가락 분배. 물따르기등을 하셨었죠.
아 오빠께 드리려던 말씀은 핑크색티셔츠가 잘 어울리셨다는거죠.
개인적인 취향으로 남자들이 붉은계통의 윗도리를 잘 소화해내는걸 좋아해서요^^
00학번 송강 선배님, 01학번 전혜문 선배님.
멀리앉아 있다 관측회로 떠나셨던.
잘 다녀오셨는지요?^^
02학번 김철곤, 박지은, 변애진, 이주현
03학번 김진영
앞으로도 자주자주 보자^^ 일요일 출근은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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