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35분 차입니다. 그나 저나 어떻게 산장에 가지? ㅡㅡ;
오후에 사람들 보고
가느라 늦게 가게 되네요. ^^
그 사람들도 오랫만에 보는데
그것보다 별들 안 본지가
하도 오래 되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그나저나
블라블라해서
4시 35분 표를 예매했는데
시간을 보니 5시 48분 도착이네요.
회장 말대로 차가 없다면
헉. . . . ㅡㅜ 그럼 7시 20분까지 기다려야 하나?
(해결책이 없는지 ㅜㅜ)
여하튼 고민입니다. ^^
그리 멀지 않다면
걸어 갈 생각도 있으니 ^^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 . . . . . . ㅡㅡ;
남들은 차 타고 다닐 생각하는데
아직도 걷는게 좋으니. . . . . . .)
뭐 어떻게든 되겠죠.
정말 오랫만에 사람들도 많이 보고
별도 많이 보고
이야기도 많이 많이 했으면 하네요.
사람 내음 맡은지가 꽤나 오래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갈 곳을 보니까 조용하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껏 가본 곳이라곤 용문산과 치악산이 전부였으니. . . . .)
밤 새고 ^^
(과연 할 수 있을까? ? ? ? ? ? ?)
별 많이 보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랬음 하고 바랍니다.
가느라 늦게 가게 되네요. ^^
그 사람들도 오랫만에 보는데
그것보다 별들 안 본지가
하도 오래 되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그나저나
블라블라해서
4시 35분 표를 예매했는데
시간을 보니 5시 48분 도착이네요.
회장 말대로 차가 없다면
헉. . . . ㅡㅜ 그럼 7시 20분까지 기다려야 하나?
(해결책이 없는지 ㅜㅜ)
여하튼 고민입니다. ^^
그리 멀지 않다면
걸어 갈 생각도 있으니 ^^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다니. . . . . . . ㅡㅡ;
남들은 차 타고 다닐 생각하는데
아직도 걷는게 좋으니. . . . . . .)
뭐 어떻게든 되겠죠.
정말 오랫만에 사람들도 많이 보고
별도 많이 보고
이야기도 많이 많이 했으면 하네요.
사람 내음 맡은지가 꽤나 오래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갈 곳을 보니까 조용하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껏 가본 곳이라곤 용문산과 치악산이 전부였으니. . . . .)
밤 새고 ^^
(과연 할 수 있을까? ? ? ? ? ? ?)
별 많이 보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랬음 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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