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행사때 도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97민호·2007.10.11. 14:39(수정됨)·7
** 별빛 사람들이 없었음 어찌 했을까요?  너무 고맙습니다. ^^ **

안녕 하세요?

이번 덴마크 대사관 행사 진행과 기획 / 통역을 Part 를 총괄했던 IEXCO 이민호 입니다.
한분한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것이 예의 입니다만,
현장에서의 진행이 바빠 수고하셨다는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서 메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Sector / Indivisual 통역을 담당해 주셨던 모든 통역사님
오후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서~ 더욱 고생 많으셨고,
점심 식사를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Design 섹터를 담당해 주셨던 김정연, 이주희 통역사님
- 다른 일정에서의 의전통역까지 담당해 주셔서, 한주간 바쁘셨죠?
특히, 디자인 분야자료가 사진밖에 없어서.. 참 걱정 많이 했었는데.. 힘드시지는 않으셨는지..
그랜드 볼륨홀 자체의 음향이 좋지 않아서 더 고생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Energy 섹터를 담당해 주셨던  김민정, 최문선 통역사님
-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고.. 오히려 저를 걱정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덕분에 너무 즐겁게 일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늦게까지 통역 하시느라
더욱 고생 하셨고요, 조만간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T, Telecom 을 담당해 주셨던  윤수현, 전경숙 통역사님
- 두분께는 항상 도움만 많이 받아서~ 앞으로도 꼭 보은 하겠습니다.
후배분들 챙겨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려요..
계속되는 외국 일정과 바쁘신 일정에 건강 관리 잘 하셨으면 합니다.

Medico 섹터의 허지영, 차고운 통역사님
- 말없이 도움 주시는 두분~ 통역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요..
저역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Marine 섹터의 박은욱 통역사님과 조재현 교수님
자료를 일찍 챙겨 드리지 못했지만, 잘 통역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신기하게도 제가 현장에 가서, 장비에 손을 대기만 했는데.. 갑자기 소리가 깨끗해져서
저도 놀랐습니다. 장비가 주인을 알아 보는 것인것일까요? ^^

개별 세미나때 B2B Meeting 및 PR 통역을 따로 담당해 주셨던
한주희,  원성연, 이자연, 전지희, 장미경 통역사님~
급변하는 계획과 예정 보다 조금 늦어진 시간에도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각 기업 담당자 분들께서도, 만족하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 외부 일정을 담당해 주셨던 분들은
서울대 및 가나 아트센터 VIP 통역을 담당해 주신 이민영 통역사님..
제대로 연락도 드리지 못했었는데도.. 잘 해 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동하시면서 불편하시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녁 만찬 통역을 해 주셨던 임종령 교수님~
너무 오랬만에 인사 드렸네요.. 항상 많은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준비기간동안 늦은시간 까지 연락드린 적도 많았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에너지 관리공단 현장 방문때 VIP 통역을 담당해 주신 최기원 통역사님,
아침 일찍 나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늦어지지 않고, 일정대로 잘 끝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릴께요~!

지방 및 이천일정의 불어 통역해 주시기로 했던 편혜원, 최승주 통역사님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인해, 다시한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결론이 나는데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통역 장비를 담당해 주셨던, 실장님과 대리님.. 그리고 대웅씨..
늦은 새벽 시간까지 준비 하느라,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각 장소별 현장 진행을 담당해 주셨던
남정은, 박보영, 이정림, 정나리님~ 급변하는 상황과 일정의 변경도 많고,
하루종일 부산하게 움직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8일 저녁~ 새벽과 9일 양일에 걸쳐 Product Display 를 담당해 주셨던
송강, 임정택, 정의진, 김진영, 손지현님..
이틀동안 밤낮없이 일하느라 고생 했네요..

마이클이랑 사진이라도 한장 찍을 수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좋은 경험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보름동안 제가 하는 일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구나~ ' 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아마도, 모든 분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없었을거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기회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호 배상.

댓글 7

?☆정의진☆2007.10.11. 14:48
저도 너무 좋은경험이었습니다^^ ㅎㅎ 근데 정택이형 이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0.12. 00:53
마이클의 바디렝귀지가 아직도 생생하다는- 풉-
?02보영씨2007.10.12. 01:28
ㅎㅎㅎㅎ 의진이 날카로워^^
?02정택2007.10.12. 16:49
ㅇㅇ?? 내이름이 왜??
?03진영2007.10.12. 23:57
재밌었어요^^ 오빠도 수고 많으셨습니당.
?나리2007.10.14. 13:42
오빠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손지현2007.10.15. 00:34
덕분에 좋은 경험 한것 같아요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