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집입니다

?소희·2003.02.08. 17:21(수정됨)·4
마치 좀 전의 일들이 꿈만 같습니다
오늘 유난히 아침부터 잠이 안깬다 했는데...
사실 지금도 30%정도는 몽롱..아니..90인가..
평소 전철상황이었으면 청량리에 제때 도착했을 텐뎅..
집에서 출발은 저번보다 늦었지만 버스가 빨리가서 잠시 안심했건만..ㅡ.ㅡ
지금 게시판 글들을 읽어보니(요며칠 컴접속안해서리..)
아까 미희랑 통화할때 통화내용을 제대로 이해못했던듯..(역시몽롱) 난 7시에 출발하는 후발만 있는줄 알았는뎅..여기 글보니 그것보다 일찍 가는 사람도 있넹..청량리서 기다릴 걸..
12시부터 불이 안들어오는 곳이라니..좋겠당..
전 걍 집에서 몽롱한 정신이나 추스려야할 듯 ..후발로 가고싶지만 다시 청량리갈 생각하니까...ㅡ.ㅡ;;;
왜케 컨디션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는지..ㅡ.ㅜ 켁켁켁
별 많이 보고 오십쇼~!!

댓글 4

?짝주2003.02.09. 16:54
소희야~! 거기가 핸폰이 안 터져서 오늘 문자 받았다....^^ 큰개 다는 못 봤지만, 웬만한 건 봤어~~!!!! ^^*
?짝주2003.02.09. 16:54
넘 기뻤음....^^ 그리고 북두칠성에 있는 M109 찾았다~~!!! 나중에 얘기 해 줄게~~!!! ^^
?전혜문2003.02.10. 12:00
너무 아쉽다~ 다음엔 꼭~ 헐헐~
?소희2003.02.10. 16:02
@.@ 오~나둥 보고싶당..그날 울 옥상에선 별자리 몇개만 간신히...ㅡ.ㅜ...담엔 기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