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라고 해야되려나..?

?01미희·2008.01.25. 04:04(수정됨)·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타난 미희입니다.
갑작스레 나타나 쌩뚱맞은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심심한 별빛 게시판에 최대 리플수에 도전하며-_-;;;;

저를 모르는 후배님들은 당혹스러우실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건너뛰셔도 되고
리플로 여러가지(?)를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불쌍해서라도 꼭 리플을 달아줄법한 분들이 연수에 해외유랑을 떠나 아쉽지만
해외유랑팀은 곧 돌아올테니 ㅋㅋ

다름이 아니라
저를 알고 계시는 선후배동기님들께서 기억하는 저에 대한 것들- 입니다.
예를 들어, 저에 대한 인상적인 사건, 또는 첫인상, 저의 의외의 면이나 놀라운 면(?)을 봤던 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와 성격 등,
무엇이든 별빛인들이 기억하고 있는 또는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모두 상관없습니다.
이미지나 성격 같은 것은 그렇게 느끼게 된 일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겠지만
기억이 안나신다면 그냥이라도 ㅎㅎ

요약하면, 그저 "저에 대해 기억하는 또는 생각하는 모든 것들" 정도 되겠네요

리플이 심히 두려워지는건 왜일지 모르겠지만 ㅎㅎ;;
제가 원래 좀..의외잖아요 -_-;;
(아직도 지인언니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이랑 정근오빠랑 지인언니 사이의 다음 메신저 내용이 생각나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저는 친오빠 장가 후딱 보내고 오겠습니다. 헤헤

댓글 6

?02철곤2008.01.25. 08:49
어떤것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 노트 한바닥은 나오겠는걸..으허헛
?별바라기[0₂운기]2008.01.25. 23:59
보기와 다른 사람... ㅋㅋ
?이병오2008.01.26. 01:06
미소녀+여전사=미희~ ^_________^
?00용남2008.01.28. 11:50
'찹쌀떡', "백원만", "팥빙수사줘"
?02 주현2008.01.29. 22:15
칼있스마 + 어리버리.;; ㅋ 그리고 찹쌀떡에 한표 추가.;;;
?00홍빈2008.02.04. 06:35
이글은 또 모야..ㅋ-_-; "여우이길 원하는 여전사" 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