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라고 해야되려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타난 미희입니다.
갑작스레 나타나 쌩뚱맞은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심심한 별빛 게시판에 최대 리플수에 도전하며-_-;;;;
저를 모르는 후배님들은 당혹스러우실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건너뛰셔도 되고
리플로 여러가지(?)를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불쌍해서라도 꼭 리플을 달아줄법한 분들이 연수에 해외유랑을 떠나 아쉽지만
해외유랑팀은 곧 돌아올테니 ㅋㅋ
다름이 아니라
저를 알고 계시는 선후배동기님들께서 기억하는 저에 대한 것들- 입니다.
예를 들어, 저에 대한 인상적인 사건, 또는 첫인상, 저의 의외의 면이나 놀라운 면(?)을 봤던 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와 성격 등,
무엇이든 별빛인들이 기억하고 있는 또는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모두 상관없습니다.
이미지나 성격 같은 것은 그렇게 느끼게 된 일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겠지만
기억이 안나신다면 그냥이라도 ㅎㅎ
요약하면, 그저 "저에 대해 기억하는 또는 생각하는 모든 것들" 정도 되겠네요
리플이 심히 두려워지는건 왜일지 모르겠지만 ㅎㅎ;;
제가 원래 좀..의외잖아요 -_-;;
(아직도 지인언니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이랑 정근오빠랑 지인언니 사이의 다음 메신저 내용이 생각나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저는 친오빠 장가 후딱 보내고 오겠습니다. 헤헤
갑작스레 나타나 쌩뚱맞은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심심한 별빛 게시판에 최대 리플수에 도전하며-_-;;;;
저를 모르는 후배님들은 당혹스러우실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건너뛰셔도 되고
리플로 여러가지(?)를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불쌍해서라도 꼭 리플을 달아줄법한 분들이 연수에 해외유랑을 떠나 아쉽지만
해외유랑팀은 곧 돌아올테니 ㅋㅋ
다름이 아니라
저를 알고 계시는 선후배동기님들께서 기억하는 저에 대한 것들- 입니다.
예를 들어, 저에 대한 인상적인 사건, 또는 첫인상, 저의 의외의 면이나 놀라운 면(?)을 봤던 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저의 이미지와 성격 등,
무엇이든 별빛인들이 기억하고 있는 또는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모두 상관없습니다.
이미지나 성격 같은 것은 그렇게 느끼게 된 일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겠지만
기억이 안나신다면 그냥이라도 ㅎㅎ
요약하면, 그저 "저에 대해 기억하는 또는 생각하는 모든 것들" 정도 되겠네요
리플이 심히 두려워지는건 왜일지 모르겠지만 ㅎㅎ;;
제가 원래 좀..의외잖아요 -_-;;
(아직도 지인언니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이랑 정근오빠랑 지인언니 사이의 다음 메신저 내용이 생각나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저는 친오빠 장가 후딱 보내고 오겠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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