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엠티 갈무리(?!)
으레, 엠티 갔다오면
글이 속속 올라왔던것 같은데, 다들 피곤했는지(?) 엠티 흔적이 없어
제가 먼저 끄적끄적 합니다. ^^
저는 작년에 총관측회도 못가고 그래서 실로 오랜만에 별빛인들과 여행을 떠났던 것
같습니다. 전날 화정일대에서의 과음과 밤샘 축구로 인해서
갈수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북한산 등반까지 하고오는 레드빈군도 있어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기전까지는 엄청 피곤했는데, 그래도 가서
얼굴들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선발인원이 적어서 걱정을 했는데, 송강군 레드빈군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인원도 많아졌고~ 병오형도 참석하셔서 자리 빛내주시고~
하지만 YB들이 조금 적어서 프레쉬한 기운을(?) 얻고 싶었던 저로서는 아쉬운 마음도
살짝 들었습니다. 총관측회때에는 강력한 YB부대들을 많이 봤으면 좋겠어여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우리 00학번의 황교수님의 연애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공익성에 어긋난다는 황교수님의 단호한 태도로 인해
더이상 알수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보게된 진영이의 2006년도 이후의 거취와 2008년도 목표 세가지에 대해
듣게 되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ㅋ
암튼 피곤한 가운데서도
참석해서 하루를 보내신 별빛인들 수고하셨고여,
특히나 적은 인원으로 추진했던 임원진들 그리고 진웅이, 재훈이, 몸이 아퍼 고생했던
희선이까지 모두 고생많았습니다.
다들 총관때 뵈여~ㅎ
글이 속속 올라왔던것 같은데, 다들 피곤했는지(?) 엠티 흔적이 없어
제가 먼저 끄적끄적 합니다. ^^
저는 작년에 총관측회도 못가고 그래서 실로 오랜만에 별빛인들과 여행을 떠났던 것
같습니다. 전날 화정일대에서의 과음과 밤샘 축구로 인해서
갈수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북한산 등반까지 하고오는 레드빈군도 있어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기전까지는 엄청 피곤했는데, 그래도 가서
얼굴들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선발인원이 적어서 걱정을 했는데, 송강군 레드빈군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인원도 많아졌고~ 병오형도 참석하셔서 자리 빛내주시고~
하지만 YB들이 조금 적어서 프레쉬한 기운을(?) 얻고 싶었던 저로서는 아쉬운 마음도
살짝 들었습니다. 총관측회때에는 강력한 YB부대들을 많이 봤으면 좋겠어여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우리 00학번의 황교수님의 연애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공익성에 어긋난다는 황교수님의 단호한 태도로 인해
더이상 알수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보게된 진영이의 2006년도 이후의 거취와 2008년도 목표 세가지에 대해
듣게 되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ㅋ
암튼 피곤한 가운데서도
참석해서 하루를 보내신 별빛인들 수고하셨고여,
특히나 적은 인원으로 추진했던 임원진들 그리고 진웅이, 재훈이, 몸이 아퍼 고생했던
희선이까지 모두 고생많았습니다.
다들 총관때 뵈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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