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참 좁아요~*
고된 일과를 마치고 퇴근을 하는 길이었습니다.
사무실의 후배가 출출하다며 맥도널드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들어간 맥도널드..
자리를 잡고 보니 옆자리에 낯익은 사람이 열심히 영어공부에 열중하고 있더군요.
다가가 앞자리에 앉으며 "아가씨 열심히 공부하네?" 했더니
놀란 토끼눈으로 고개를 든 사람은 바로 효선양~ ^-^
예전에도 퇴근길에 쟈철역에서 우연히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또 그렇게 봐도 여전히 반갑더군요~*
이제 4학년이라고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님에게 맛있는것도 못사주고~
다시 출근하라는 회사의 부름을 받고 퇴근길에 도로 출근을 했다죠~-_-
효선아~ 퇴근시간 맞춰 끝나거든 한번 놀러와~
혹시.. 내 전화번호 모르는건 아니지? ㅋㅋ
사무실의 후배가 출출하다며 맥도널드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들어간 맥도널드..
자리를 잡고 보니 옆자리에 낯익은 사람이 열심히 영어공부에 열중하고 있더군요.
다가가 앞자리에 앉으며 "아가씨 열심히 공부하네?" 했더니
놀란 토끼눈으로 고개를 든 사람은 바로 효선양~ ^-^
예전에도 퇴근길에 쟈철역에서 우연히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또 그렇게 봐도 여전히 반갑더군요~*
이제 4학년이라고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님에게 맛있는것도 못사주고~
다시 출근하라는 회사의 부름을 받고 퇴근길에 도로 출근을 했다죠~-_-
효선아~ 퇴근시간 맞춰 끝나거든 한번 놀러와~
혹시.. 내 전화번호 모르는건 아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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